카테고리

모두 (619)
신변잡기 (329)
되새김질 (52)
여행 (165)
(40)
Et Cetera (30)
Total380,892
Today230
Yesterday248

처음으로 도전해보는 성인용 퍼즐이다.
어릴적 공룡퍼즐을 열심히 맞췄던 기억이 나는데..
밑에 깔린 홈이 파인 판때기와 테두리가 없다는게 큰 차이인듯.
뭐 그것보다는 조각의 개수부터..


개봉샷.. 이랄까. 퍼즐전용 유약과 알 수 없는 스펀지 한 조각과 퍼즐 봉지..


테두리가 될 조각들만 우선 따로 모았다. 한쪽이 평평한 조각들.


맞추기 시작. 아래쪽은 그래도 특징이 있는데 위쪽과 좌우는 그냥 소용돌이 나무다.


이게 3~4시간쯤 맞췄을 때의 사진인가..
좌,우에 있는 세모세모와 동그라미동그라미들은 맞추기 쉬워보이는데
그걸 맞추고 난 다음에 회오리 나무들을 맞출 생각하면 깜깜하다.

눈알이 팽팽 돌겠지
Posted by 제시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