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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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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나 2011.12.05 20:44

사랑니 제거


지난 11월 27일 일요일 경부터 오른쪽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했다.

바쁜 회사일로 약간의 스트레스와, 조금은 과중된 업무로드로
가끔씩 앓던 사랑니쪽 염증,통증이 약해진 몸을 타고 올라온 것 같았다.

일요일은 주말이라 어쩔 수 없었고, 월요일 화요일도 뭔가 회사일이 무척 바빠서
(수요일까지 해결해야만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다)
병원에 가지 못하고 11월 30일 수요일까지 지지부진하게 끌어왔다.
수요일엔 도저히 못참고 점심무렵 진통제를 하나 먹었지만.. 소용이 없어
오후 세시즈음 내가 할 일을 마무리 지어두고, 팀장님 허락을 구해 병원에 다녀왔다.

역시나 염증이 발생한 상태였고, 간단히 염증치료를 하고, 사랑니 발치 예약을 잡았다.
양쪽 아래 사랑니 모두 뽑아야 하는 상태였는데, 오른쪽은 아파서, 왼쪽은 거의 70~80도가량 누워있었다.
우선 아픈쪽 부터 뽑기로 하고, 약을 받아 왔다.

수요일 저녁께부터 진통제와 소화제와 염증약을 먹었는데 도통 통증이 가시질 않았다.
목요일.. 금요일까지 상태가 호전되지 않은채였는데, 토요일쯤 통증이 점차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일요일부터는 거의 아프지 않았고, 붓기도 빠진 것 같았다.
붓기가 있는 상태에서는 잇몸 절개가 많아져서 아무는데 오래 걸린다던데 다행이다.

그렇게 오늘 월요일. 약속했던 시간에 맞추려, 회사 퇴근시간이 되자마자 퇴근해서
사랑니 뽑은 다음에 뭔가 먹지 못해서 배고플 것을 우려해서 빵하나와 커피 한캔을 마시고,
사랑니 뽑은 자리가 아물기 전 마지막 전체 양치질을 하고, 병원에 갔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10분쯤 기다린 후에 수술..실로 이동했다.
발치전 동의서를 작성하고, 마취 연고를 발랐는데.. 맛없다.
침이 계속 고여서 뱉어내는데, 침이랑 섞여서 입안에 퍼져서 그런지 입안 전체가 마비된 듯한 느낌이 싫다.
잠시 후 의사선생님이 와서 마취를 해주는데, 걱정했던 것 보다는 아프지 않았다. (주사맞기 너무 싫어!!)
소독을 거치고, 다시 소독약을 뱉어내는데 역시나... 맛없다.
입안에 들어가는건데 좀 맛있게 만들 순 없나 싶다.

얼굴에 덮개를 씌우고 발치 시술에 들어갔다.
이게 싫다 정보의 차단.
사실 보고 있으면 더 무서울 수도 있지만.. (뾰족한 도구들이 눈앞에 왔다갔다 한다면)
오직 소리와 마취되어서 어렴풋한 감각만 입는 구강내의 느낌으로 진행상태를 가늠해야 하는게 싫다.

오른쪽 아래, 윗니를 오늘 하루에 뽑기로 했다.
아랫니부터 뽑았다.
뭔가 깔짝깔짝 하더니 아프세요? 묻는데 뭐했는지도 몰라서 "에에" 라고 대답했는데,
이때 잇몸을 찢었던 것 같다.
이후, 치아를 들어올리는 듯한 느낌은 나는데 잘 안되는 모양이다.
한번인가 뚝 끊어지는 소리가 났는데, 이가 나오진 않는듯.
드릴로 치아를 절단하기 시작하는데 이 위잉 하는 소리가 자극적이다. (모두가 싫어하는 소리이기도 하고)
여하간 드릴질을 몇번 하고, 또 뭔가 들어올리는듯한 느낌이 몇번 나더니
뚝 하는 소리르 두어번 듣고 삐그덕 거리는 느낌이 나는가 싶더니 발치가 끝났다고 한다.

치아를 뽑아낸 구멍에 콜라겐덩어리를 넣어 메꿔서, 음식물이 끼이거나, 출혈을 좀 줄여주는 시술이 있다고 해서
그냥 해달라고 했는데..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서 추가 비용이 꽤 들어갔다.
사실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정보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아는 사람 있으신가?

아랫니에 비해서 윗니는 그냥 삐그덕 거리는 느낌이 몇번 나더니 짧은 뚝 소리와 함께 빠져나왔고
소독을 하고, 아직 남아있는 염증을 치료한 다음 치료가 마무리 되었다.
얼음팩을 하나 받고, 주의사항을 받은 다음에 퇴원했다.

마취가 세시간에서 네시간정도 지속된다고 하기에, 마취 풀리기 전에 잠들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약국에서 약을 타다가 집에 왔을때가 마취한 후로 한시간 십분쯤 되었을 때였는데...
잠깐 앉아서 컴퓨터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욱신욱신 거려온다..

거즈는 간호사가 말해준대로 한시간쯤 지난 다음에 뱉어냈는데,
그 전에 약을 먹으려고 물을 마시다가 삼킨줄 알았는데, 다행히 아니었다.

글쓰는 지금은 세시간쯤 지난 뒤인데 한시간 반쯤부터 두시간 사이까지가 몹시 아프다가
그다음부터는 그렇게 아프지 않다.

우선, 자야겠다.
신변잡기/나 2009.09.08 23:56

타로카드 - 생길까요?



그래서... 생기는거에요... 안생기는거에요..

윗 타로카드놀이의 쏘스는 http://luckcp.internetzone.qook.co.kr/megazone/tarot/love_form.asp 
메가패스 회원 가입해야하는건가?
신변잡기/나 2009.09.08 18:28

바람기테스트



난 그다지 바람둥이라고 자부하지 않아 OTL


글자가 작아서 안보인다면 : http://cfile21.uf.tistory.com/media/14570D214AA623858D2274
신변잡기/나 2009.06.30 11:07

연애심리 테스트


가치관을 절대적으로 믿는다는건.. 제멋에 산다는건가? 맞는 것 같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건 제약이 많아서 안될 때도 많은 듯 하다. 내 마음대로만 살 순 없는 세상이니까.
우왕.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는건 정말 극도로 싫어한다. 이걸 가치관이라고 하면 맞는 말이지만,
평소 삶에 대한 내 가치는 주로 '즐거움'이라, 항상 가치관의 충돌이 일어나겠다.
나 하나 즐겁다고 남에게 피해 주는건 또 싫으니까..

애인 이외에 다른 사람에게 절대 눈 돌리지 않을거란 보장은 어떻게 하는거지..
민폐 안끼치고 몰래 요령껏 잘 하면 할 것 같은데 현실은...

요즘은 가볍게 접근하는 상대가 더 좋던데, 연애 세포가 다 퇴화해버렸나..
이 나이 먹고 낯설이가 심하긴 하지만, 그것도 상대방에 따라서 달라지는 편,
상대방이 머뭇거리면 나도 머뭇거리고 상대방이 쿨하면 나도 쿨하게.

이성관계가 복잡한걸.. 느끼는건가.. 알아채야하는 거 아냐? -_-
내 모든것을 다 준다니. 말도 안돼!




신변잡기/나 2009.03.25 23:07

당신의 이름은 남성적인가? 여성적인가?

내 이름 느낌이 어때?

  • 이씨는 한국에서 두 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679만 7227명이 있어서 전체 14.78%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재식은 남성스러운 이름입니다.
    여성성 0.17171
  • 재식은 남자 이름 중 398번째 인기있는 이름이며 남자 1880명 중 1명 정도가 재식이입니다. 전체에서는 0.027%로 775번째입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재숙 재심 채숙 재순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재신 장식 대식 재석 재익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식재가 되어서 약간 여성스러운 이름네요~*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 ㅇㅈㅅ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94% 정도이고 11번째 많습니다. 남자 이름은 윤재성 이진섭 이종석 이진성 이정수 등이 있고, 여자 이름은 이재숙 이정선 이지선 이지숙 이종숙 등이 있습니다.
  • 재식은 남자 이름으로는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66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재"는 남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식"은 매우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어울리네요!
  • 앞 글자 "재"는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93% 빈도로 쓰여서 27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재"는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4.20% 빈도로 쓰여서 네 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재"는 약간 남성스러운 이름으로 만듭니다. (-0.30)
  • 뒷 글자 "식"은 여자 이름 뒷 글자에서 0.12% 빈도로 쓰여서 58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식"은 남자 이름 뒷 글자에서 2.54% 빈도로 쓰여서 10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식"은 강하게 남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42)
  • 남자 이름에서 앞 글자 "재"는 꾸준한 추세이며, 81년 쯤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식"은 약간 줄어드는 추세이며, 65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앞 글자 "재"는 약간 줄어드는 추세이며, 64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식"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68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 글자별 빈도 변화: 재 (남) 재 (여) 식 (남) 식 (여) 


이곳에서 당신의 이름이 어떤지 알아보세요 : http://openlook.org/app/nameanalysis/

사실 꽤나 오래전 자료이지만, 제 이름은.. 구세대적이군요
신변잡기/나 2009.03.01 18:22

'아가씨 같은' 초식계 남자, '아가씨를 먹는(?!)' 육식계 남자

이것도 뭔가 분위기가 일본에서 건너온 단어다 싶었는데, 역시나 일본의 칼럼니스트가 만든 단어라고 한다.
여자를 여자로서 좋아하는 '육식(肉食)남자'와 달리 이성을 친구로 생각 할 수 있다는 '초식(草食)남자'..

그냥 기사를 읽으면서, 나란 남자는 초식남자의 성향을 많이 가졌구나 싶었다.
모두가 말도 안된다고 하는 이성과의 친구사이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와, 이성교제엔 관심이 없고 (이건 좀 아닌가?)
남녀평등적인 사고를 주창하는, 여성의 생각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쇼핑을 좋아하고, 술보다 커피를 즐겨마시고, 수다떨기를 즐기고, 취미생활이 다양하고..

보통 여성들은 남성과 친구로 지내는 것에 대해 거부감 없이, 좋게 받아들이는데
남성들은 여자랑은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다.
그 와중에 난 왜 안되냐는둥 이야기 하면, '이 놈은 뭔가' 하는 시선으로 보곤 했는데.
그래,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나 하나 밖에 없는 건 아니었어.

남자는 어떠어떠 해야하고 어떠어떠한 성격을 가진다. 라던가
여자는 아무래도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 해야 여자지. 라던가 하는 말을 평소에도 싫어했는데.
오늘에서야 관련 기사를 보니, 딱 초식남자의 습성이라고 나온다.

물론 초식남자가 옳다 육식남자가 옳다 할수는 없는 일이고,
각각의 성격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 아직은 한국 내에서의 인식은
남자는 남자답고 (도대체가 남자다운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뭐 용감하고 그런 영웅적인 이미지인가?)
여자는 여자답게 (이건 또 무언가. 현모양처? 조신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해하는 것 같다.

다만, 기사 중 여성들의 견해는 씁쓸하게도 "초식남자는 친구로는 괜찮지만 애인으로는 별로." 랜다.
흠.. 이제 고기 좀 먹어야 하나?

http://blog.naver.com/rutee9?Redirect=Log&logNo=130042832441
초식남자를 공략하는 법이라고 한다.

날 공략해봐. 제발. ㅋㅋ

신변잡기/나 2009.03.01 12:48

나란 사람

낯설이 하는 건 지금 마주하고 있는 타인이 나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지.
그 힘에 의해 내가 위험해지진 않을지 망가져버리진 않을지 걱정하고 경계하고 초조해하며 그 사람을 관찰하는 행동과 기간을 일컫지. 모든 대인 관계가 나에겐 어렵고 힘들고 부담되고 버거워. 가족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절대적인 믿음을 보인적이 없어. 몇년을 사귄 친구에게도 목숨을 함께한다는 전우에게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준 일도 믿음직한 모습을 본 일도 없어. 내가 개인적으로 처하게 되는 상황에서는 내 입맛에 맞게 각색하거나 아예 벗어날수도 있지만 하나의 인간을 내 기준에 따라 통제할 순 없을 뿐더러 벗어나고자 해도 인간이란 제 나름의 사고란게 있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지. 언젠가는 자의로든 타의로든 불가피한 사건으로든 헤어지거나 벗어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기에. 그렇게 잊혀져 갈 거란걸 알기에 정을 붙이기가 쉽지 않아. 그 사람의 영향권 안에서 벗어날 때 내가 받을 충격 아픔 슬픔 혹은 타인이 받을 고통.

내가 더 모질게 마음을 먹지 않으면 혹은 더 열정적이게 되지 않으면 평생을 살아도 사랑이란건 못해 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내가 지치지 않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뜨거워지거나. 서로에게서 벗어날 때의 고통을 신경쓰지 않을 만큼 못되어지거나. 영향권에서 벗어나며 내가 받을 고통은 감수할 수 있겠는데. 상대방이 받을 슬픔은 내가 어찌할 수 없으니. 나로 인해 그 사람이 고통받는 모습은 보고싶지 않으니까. 어쩌면 상대방이 고통받을 걸 걱정하는 것도 나의 고통이니 감수해야 한다 말할지도 모르지만 그것과 나에게서 비롯한 것은 조금은 다르니까.

어느샌가 정신을 차리고 보면 내 영향권 안에 들어와있는 사람을 볼 때가 있고 그러면 반발적으로 난 그 영향력을 없에버려. 내 마음을 숨기지. 그 때문에 그 사람은 상처를 받을 수도 슬퍼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변명하지. 혹여 내 영향력이 더 커져버려 그 사람을 훗날 더 아프게 할까봐. 라고. 하지만 실상은 그로 인해 무너져 갈 내 자신을 내버려둘 수 없기 때문이지. 나에게로의 위협 위험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

난 낙천적이야. 선택에 부담을 느끼지 않지. 우유부단해. 라고 포장하고 다녀. 그렇지 않으면 진작에 망가져버렸을테니까. 이리 재고 저리 재고 혼자선 많은 생각을 하지만 표현은 서툴러. 타인에게 넘겨버렸지. 난 아무래도 상관없다며. 너무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숨긴채. 판단을 유보하고 미루고 연기시키지. 내 영향력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두려워서. 무서워서. 그래서 난 남들보다 덜 뜨겁고 덜 차갑고. 느리게 알아가고 느리게 잊어. 체념이 빠르고 쿨하다고 하지만 난 꽁해. 소심하고 옹졸하고 비겁해. 켜켜이 쌓아두고 묻어두면서도 그 책임이란게 두려워서 타인에게 아픔을 주기 싫다며 그냥. 그냥 혼자 삭혀. 미안한 일도 고마운 일도 많은데 말 못해. 말 안해. 그 사람의 속셈을 모르니까. 내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몰라서. 휘둘리기도 싫고 휘두르기는 무섭고. 그래서 표현이 무디고 더디지.

아아 손발이 오그라든다.. ㅋㅋㅋ

신변잡기/나 2009.02.14 18:00

나의 몸값

사진이 왜 자꾸 사라지지

운이 전혀 없구나.. 덜덜덜


가치, 몸값
신변잡기/나 2009.02.05 23:40

책을 보는, 읽는 습관

나는 DVD로 빌리거나 TV의 영화를 본다.
아주 가끔씩 영화관을 찾는다.
데이트의 일환으로.
나는 스트리밍서비스로 음악을 듣는다.
아주 가끔씩 음반을 구입한다.
그것도 클래식일 뿐.
나는 프리웨어와 쉐어웨어를 사용한다.
아주 가끔씩 프로그램을 산다.
폰트에 한해서.

그런데 왠지 책은 사서 보곤한다.
먼치킨판타지 소설은 빌려보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책은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다.
덕분에 내방 벽면 하나는 온통 책으로 뒤덮여있다.

난 책을 아주 깨끗하게 봤다
낙서도 안했고, 밑줄도 안쳤다.
모서리를 접지도 않았고, 책을 펼친채 뒤집어 놓지 않았다.
책을 힘주어 쫘악 펴지도 않았고, 음식을 먹으면서 읽지 않았다.

지금은 조금 바뀌었다.
책을 읽기 좋을 만큼 펴고, 가끔 인상깊은 부분은 접어둔다.
더욱 인상깊은 부분엔 밑줄도 긋고,(단, 형광펜으로.)
내 생각을 적기도 한다.(단, 책 상하좌우 여백에만.)

앞으로 조금 더 바뀔 것이다.
정말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 이외에는 빌려보는 습관을 들이고,(가난하다.)
내 책이라면, 좀 더 지저분하게 봐도 좋겠다.
읽었으면 읽은 티를 낼 것이고, 책 더럽다고 누가 뭐라 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안다.
그래도 물론 도가 지나치게 더럽히진 못할 것이다.
신변잡기/나 2009.01.31 21:58

에고그램 테스트

AAABB
이상적인 관리자 타입

▷ 성격
경영자나 관리자로서 더할 나위 없는 성격입니다.
사회질서 중시를 모토로 한 현실주의자로,
그 인생관이나 가치관의 스케일이 매우 크고 정신적으로도 터프합니다.
사회 지도자층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의 대부분을 겸비하고 있는 사람이죠.
그러나 문제는 계속해서 자기실현을 도모하는데 바쁘기 때문에 취미나 오락처럼 인
생의 여유에 해당되는 부분을 점점 줄여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인생에서 취미나 오락을 거의 없애고 목적을 향해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방식은
목표달성의 측면에서만 볼 경우 매우 효율적 입니다.
그러나 마치 안대를 한 경주마가 달리는 식의 방법은 사고의 경직화,
인간적인 여유의 결핍과 같은 장애들을 하나씩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서둘러 어딘가로 향하는 만큼 개인으로서의 존재방식도
가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사회인으로서 높은 점수를 받는 타입이라 해서
가정에서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면에 에너지를 100%투입한다면 과연 가정에 투입할 에너지가 남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괴로운 상대가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대립할 정도의 문제는 없는 무난한 상대입니다.

상사 -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무리라던가 언뜻 모순으로 보이는 지시라도
이런 타입의 상사가 내리는 것이라면 잠자코 따르십시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상대방으로부터 역으로 지시를 받게 되는 당치도 않은 일을
겪게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해본 것 같은데.. 기억도 안날 뿐더러.. 이런 결과는 처음이기도 하고..
예전 글을 보니 이미 포스팅 되어있다.. 허허헛 제시카의 예전 결과

- 秀④:H 에서 보고 따라합니다. 하고싶으면 에고그램테스트
에고그램
신변잡기/나 2009.01.21 21:05

화려 _ 건조

수식어 가득한 화려한 문장과
할말만 하는 건조한 문장
요즘엔 건조한게 좋군

신변잡기/나 2009.01.02 09:32

버킷 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거라기보다는, 올해가 가기전에 하고 싶은 것들.

1. 우선은 학생이니까, 아름다운 복학생이 되어야할 듯.
 1-1. 학점 관리에 박차를 가한다. 남 보기 부끄럽지 않을 만큼은 꼭!
 1-2. 틈틈이 자격증 공부도 해서 자격증도 서너개 정도는 따보자.
2. 인간이니까, 내적 외적 아름다움을 가꾸어 줄 필요가 있다.
 2-1. 내적 아름다움을 위해 한달에 2권 이상의 교양 서적을 읽으리다.
 2-2. 외적 아름다움을 위해 65kg까지만 찌우며 운동을 하리다.
  2-2-1.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보는 건 어떨까.
  2-2-2. 저녁시간 운동도 몸에 좋다고 하더라. 상큼하게 뜀박질이라도 하자.
3.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지 않은가. 인간사회 속에 뛰어들어야지.
 3-1. 군인 시절 꿈꾸었던 프로젝트를 실행해보자. 우선 두달에 한건씩.
 3-2. 다양한 방법으로 이런 저런 사람을 많이 만나보자. 비지니스 연습.
 3-3.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 홍보라던지.
4. 항상 염두에 두던 아름다운 노후생활을 위해선 재력을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
 4-1. 당장 수입이 없으니 많은 량을 모을 순 없겠지만, 금전 감각을 익히기 위한 저축.
 4-2. 역시나 금전 감각을 키우기 위해 투자 연습도 해보자. 정 가난하면 모의투자라도.
5. 근면 성실한 생활태도를 정립해야 오래오래 100살 너머까지 살지 않겠는가.
 5-1. 다이어리를 한권 붙들고, 하루 한번쯤은 글을 써보자. 꼭 꾸미진 않더라도 말이지.
 5-2. 하루 세끼는 챙겨먹자. 아침에 피곤하더라도 간단히 요기는 하자.
신변잡기/나 2008.11.29 11:12

탄생 8000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지 8000일 째다.

그중에 3000일 쯤은 잠들어 있었겠지. - 많이도 잤다!

탄생
신변잡기/나 2007.02.19 20:25

나의 2센티미터를 넘는 괴물 새치 속눈썹.

동생이 눈밑에 뭐 붙었다면서 떼주려고 하는데, 잡아당기니 속눈썹두덩이가 같이 당겨진다.
'아 왜 속눈썹 뽑는데~'

손거울을 봤더니 과연 뭔가 망측하게 긴 녀석이 하나 있길래 뽑아보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이가 2센티를 넘는다. 그래, 내 속눈썹은 이정도다. 근데.. 왜 뿌리쪽은 색깔이 하얗지?
머리에도 새치 없는데 속눈썹이 새치라니.
신변잡기/나 2007.01.31 09:37

2007년 황금돼지해 사주팔자

뮤즈 http://www.muz.co.kr/saju 에서 서비스하는 사주팔자를 봤다.

클릭하면 제대로 보이리라.

군대가는데 이게 무슨 소용이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변잡기/나 2007.01.30 11:49

나랑 생일이 같은 사람들

  • 1209 - Richard, 1st Earl of Cornwall, Holy Roman Emperor (d. 1272)
  • 1548 - Francisco Suarez, Spanish theologian (d. 1617)
  • 1587 - Xu Xiake, Chinese geographer (d. 1641)
  • 1592 - Shah Jahan, Mughal Emperor of India (d. 1666)
  • 1614 - Archduke Leopold Wilhelm of Austria, (d. 1662)
  • 1696 - Giuseppe Galli-Bibiena, Italian architect/painter (d. 1757)
  • 1717 - William Wildman Shute Barrington, British statesman (d. 1793)
  • 1762 - Constanze Weber, wife of Wolfgang Amadeus Mozart (d. 1842)
  • 1779 - Stephen Decatur, American naval officer (d. 1820)
  • 1779 - Zebulon Pike, American explorer (d. 1813)
  • 1838 - Camille Jordan, French mathematician (d. 1922)
  • 1846 - Rudolf Christoph Eucken, German writer, Nobel laureate (d. 1926)
  • 1852 - Margaret Custer, Sister of George Armstrong Custer (d. 1910)
  • 1855 - King Camp Gillette, American inventor (d. 1932)
  • 1864 - Bob Caruthers, baseball player (d. 1911)
  • 1865 - Julio Garavito Armero, Colombian astronomer (d. 1920)
  • 1874 - Joseph Erlanger, American physiologist, Nobel laureate (d. 1965)
  • 1876 - Konrad Adenauer, German statesman (d. 1967)
  • 1879 - Hans Eppinger, Austrian physician (d. 1946)
  • 1880 - Nikolay Medtner, Russian composer (d. 1951)
  • 1893 - Zoltán Böszörmény, Hungarian Nazi politician (d. unknown)
  • 1893 - Paramahansa Yogananda, Indian guru (d. 1952)
  • 1895 - Elizabeth Cotten, American musician (d. 1987)
  • 1900 - Yves Tanguy, French painter (d. 1955)
  • 1902 - Stella Gibbons, English novelist (d. 1989)
  • 1904 - Jeane Dixon, American astrologer (d. 1997)
  • 1908 - George Dolenz, American actor (d. 1963)
  • 1909 - Stephen Kleene, American mathematician (d. 1994)
  • 1910 - Hugh Brannum, American actor (d. 1987)
  • 1910 - Jack Lovelock, New Zealand athlete (d. 1949)
  • 1911 - Jean-Pierre Aumont, French actor (d. 2001)
  • 1914 - George Reeves, American actor (d. 1959)
  • 1914 - Nicolas de Staël, French-Russian painter (d. 1955)
  • 1915 - Arthur H. Robinson, Canadian-born cartographer (d. 2004)
  • 1917 - Jane Wyman, American actress
  • 1920 - Arturo Benedetti Michelangeli, Italian pianist (d. 1995)
  • 1921 - Friedrich Dürrenmatt, Swiss writer (d. 1990)
  • 1921 - Jean, Grand Duke of Luxembourg
  • 1923 - Sam Phillips, American music producer (d. 2003)
  • 1926 - William De Witt Snodgrass, American poet
  • 1926 - Hosea Williams, American activist (d. 2000)
  • 1928 - Zulfiqar Ali Bhutto, Pakistani statesman (d. 1979)
  • 1928 - Walter Mondale, American politican
  • 1929 - Wilbert Harrison, American singer (d. 1994)
  • 1931 - Alvin Ailey, American choreographer (d. 1989)
  • 1931 - Alfred Brendel, Austrian pianist
  • 1931 - Robert Duvall, American actor
  • 1932 - Umberto Eco, Italian writer
  • 1932 - Chuck Noll, American football coach
  • 1936 - Florence King, American humorist
  • 1938 - King Juan Carlos I of Spain
  • 1938 - Jim Otto, American football player
  • 1938 - Ngugi wa Thiongo, Kenyan writer
  • 1940 - Michael O'Donoghue, American writer (d. 1994)
  • 1940 - Yuri Ershov, Russian mathematician
  • 1941 - Hayao Miyazaki, Japanese film maker
  • 1941 - Mansur Ali Khan Pataudi, Indian cricketer
  • 1942 - Maurizio Pollini, Italian pianist
  • 1942 - Jan Leeming, British television presenter and newsreader
  • 1942 - Charlie Rose, American talk show host
  • 1945 - Roger Spottiswoode, Canadian-born film director
  • 1946 - Diane Keaton, American actress
  • 1948 - Ted Lange, American actor
  • 1949 - George Brown, American drummer (Kool & The Gang)
  • 1950 - Chris Stein, American guitarist (Blondie)
  • 1950 - John Manley, Canadian politician
  • 1950 - Ioan Petru Culianu, Romanian-born professor (d. 1991)
  • 1950 - Charlie Richmond, Canadian entrepreneur
  • 1951 - Steve Arnold, English footballer
  • 1953 - Pamela Sue Martin, American actress
  • 1954 - Alex English, American basketball player
  • 1956 - Chen Kenichi, Japanese-born chef
  • 1959 - Clancy Brown, American actor
  • 1960 - Glenn Strömberg swedish fottballer
  • 1960 - Phil Thornalley, English bass guitarist (The Cure)
  • 1960 - Steve Jones, British aviator (Red Bull Air Race World Series)
  • 1962 - Suzy Amis, American actress
  • 1962 - Joe Monzo, American composer
  • 1962 - Danny Jackson, American baseball player
  • 1963 - Jeff Fassero, American baseball player
  • 1964 - Grant Young, American drummer (Soul Asylum)
  • 1965 - Vinnie Jones, British actor
  • 1966 - Kate Schellenbach, American drummer (Luscious Jackson)
  • 1967 - Joe Flanigan, American actor
  • 1968 - Andrew Golota, Polish boxer
  • 1968 - Ricky Paull Goldin, American actor
  • 1968 - Carrie Ann Inaba, American dancer and choreographer
  • 1968 - Joé Juneau, National Hockey League player
  • 1969 - Marilyn Manson, American singer
  • 1969 - Paul McGillion, Scottish actor
  • 1971 - Mayuko Takata, Japanese actress
  • 1972 - Sakis Rouvas, Greek singer
  • 1973 - Phil Joel, Australian bassist (Newsboys)
  • 1975 - Kylie Bax, New Zealand model
  • 1975 - Bradley Cooper, American actor
  • 1975 - Warrick Dunn, National Football League running back for the Atlanta Falcons
  • 1975 - Mike Grier, American ice hockey player
  • 1976 - Matt Wachter, American bassist (30 Seconds to Mars)
  • 1976 - Diego Tristán, Spanish footballer
  • 1978 - Franck Montagny, French Formula One driver
  • 1979 - Kyle Calder, American hockey player
  • 1981 - Corey Flynn, New Zealand rugby player
  • 1981 - Brooklyn Sudano, American actress
  • 1982 - Janica Kostelić, Croatian skier
  • 1983 - Pratik Patel, Indian Scientist
  • 1984 - Amanda Hearst, American heiress
  • 1984 - Sanjay B, Indian SE
  • 1985 - Richard Butler, English footballer
  • 1985 - Michael Cuccione, Canadian actor (d. 2001)
  • 1985 - Yoon So-Yi, South Korean actress
  • 1987 - Kristin Cavallari, American actress



    아는사람이 없다.. -_-ㅋ

  • 1월, 5일, 생일
    신변잡기/나 2007.01.22 15:22

    자미두수 결과

    이 사람은 의리가 있고 정직하면서 강한 성격으로 때에 따라 다정다감한 면이 있고 인정이 많은 사람 중에 하나다. 대개 눈이 반짝이는 사람이 많고 머리가 총명하며 상황에 대한 판단력이 빠르고 은근한 권위가 느껴지는 타입으로 평상시에는 사람이 점잖고 너그럽지만 화가 나면 의외로 사납고 냉정하다 하겠다. 무엇이든 완벽을 추구하는 타입이라 꼼꼼할 땐 끝까지 파고드는 면이 있으며 겉으로는 대충 넘어가는 것 같아도 속으로는 맺고 끊는 게 분명한 사람이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중간에 태어났다면 시가 틀린 경우가 많고 그래도 맞다면 막내이건 중간이건 집에서 맏이 역할을 하는 효자효녀임에 틀림없다. 이 사람은 밖의 일을 안에서는 말을 잘 안 하는 성격으로 남에게 속박된 생활 등, 시키는 일이나 하고 있을 사람은 아니며 대체로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 모험도 잘하는 스타일이라 한번 결정 나면 즉시 행동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다. 하지만 무엇을 잘하다가도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미련 없이 돌아서는 타입이고 가끔 엉뚱한 일도 잘 벌리며 속을 안 비추기 때문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성격파악이 잘 안되다 하겠다.
    이 사람은 자기가 한 말이나 맡은 일에는 책임을 질줄 알고 무엇을 해도 완벽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라 만약 남모르게 진행하는 일이 있다해도 본인이 밝히기 전엔 탄로가 잘 안 나며 또한 양면성이 있어 보기완 다르게 속으로는 나름대로 정리를 하는 타입이고 안 좋은 상황에서도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비장한 결심을 하는 사람이다.
    일이나 계획도 다 된 다음에 큰소리를 칠지언정 확실하기 전에는 말을 잘 안 하는 사람이고 남의 얘기에 호응을 잘 하면서도 본인의 주관은 흔들림이 없다. 그리고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면서도 기분상하지 않게 자기가 할말이나 물어볼 것은 다 물어보며 상대방 기분도 잘 맞추고 사람을 잘 다루는 편으로 대인관계에 능수 능란하고 여러 가지 요령이 많은 사람이다. 이 사람은 돈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쓰지만 자기가 못 쓸지언정 부모에게 용돈을 주는 사람이며 평소엔 인색하지만 한번 돈을 쓰면 값어치있게 쓰고 어른에 대한 예의도 깍듯하여 양보도 잘하고 술 담배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이 사람은 서기로 짝수 년에 공부가 더 잘되고 시험 운이 따라주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수학에 좀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어학에 소질을 보이는 타입이니 나중에라도 외국어를 한 두 개 익혀 두면 큰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공부도 간섭하는 것보다 스스로 맡겨놓으면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다. 잘 맞는 淪隙?국립대를 위주로 고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세종대, 건대, 단대, 성신대, 이대, 숙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전공은 법률, 사범, 어학, 신문방송, 한의학, 컴퓨터, 금융, 무역, 호텔경영, 광고, 예능 등 특수 분야이다.
    이 사람은 직업의 귀천을 가리지는 않지만 일반 월급생활보다는 자영업이나 특수 전문직 쪽이 잘 어울리는데 직업은 관직, 군인, 경찰, 검찰, 외국인 회사, 금융업, 바이어, 교수, 무예가, 예술가, 유흥업, 전문 특수직 등이 좋고 종교는 불교가 잘 맞지만 간혹 천주교도 있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들어오는데 남녀 만남이나 결혼하는 것도 이 시기에 해야 순탄하게 결혼을 이어나가게 되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사람들은 남녀 공히 연하나 연상도 잘 맞으며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안 하는 것이 좋은데 나중에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를 만나야 무난하며 상대는 맏이나 막내로 일반 월급쟁이보다는 자영업이나 사업을 하는 사람이 잘 맞는다. 또한 대개 가족적인 사람이 많으며 남녀 모두 생활력이 강한 사람으로 서로 마음만 잘 맞으면 부를 이룰 수 있는 부부가 많은데 상대는 교양과 예의가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실속파라 하겠다. 다만 이 사람들은 서로 짝을 보는 안목이 부족하여 쉽게 결혼이 안 되는 경향이 많고 특히 여자는 애만 낳으면 결혼 생활이 힘들어도 이혼이 잘 안되니 궁합만큼은 잘 보고 결혼해야 한다.


    흥이다 이놈아 ㅋㅋ



    자미두수
    신변잡기/나 2007.01.19 23:14

    잠재의식 테스트 4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1.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

    선택 :

    온화한 성격으로 누구와도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다소 언짢은 일이 있어도 항상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또한 가정적인 타입으로 집안 일에 충실하며 식구들과 야외에 나가거나 친한 사람과 식사를 하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한다. 때로는 너무 사람이 좋다보니 종종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지만 남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성격이다.
    호오 좋은 성격이야


    2.좋아하는 빵

    선택 : 페이스트리·파이

    • 바게트빵·식빵 : 단 것을 싫어하는 당신은 서구적인 스타일을 추구한다. 물론 지루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찾기 위해서 뛴다.
    • 생크림케익 : 분위기에 압도되는 로맨티스트. 영화감상 등을 취미로 하는 당신은 낭만이라는 것을 안다.
    • 카스테라 : 항상 많은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당신은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자기관리를 잘해서 언제나 주변의 모범이 된다.
    • 페이스트리·파이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
    그래그래


    3. 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

    선택 : [안에 떫은 감이 들어 있는데...]

    당신은 당하면 반드시 되돌려주는 타입. 먼저 짓궂게 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짓궂게 대하면 반드시 되돌려 주고야만다. 게다가 당할 때의 몇 배 손해를 주고 두 번 다시 거슬리지 못하도록 한다. 주위에서도 그런 무서운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짖궂게 대하려 하지 않는다.

    봤지? 까불지마! 키키키키


    4. 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

    선택 : 수프

    1. 수프 : 키스
    2. 샐러드 : 대화
    3. 생선요리 : 애무
    4. 육류요리 : 섹스
    5. 라이스 또는 빵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6. 디저트 : 이별
    키스만 하고 말까?


    5.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
    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


    선택 : 예쁜 꽃이 피는 나무

    • 예쁜 꽃이 피는 나무 : 허영·외견 중시
    •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 : 실리 중시
    • 상록수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 낙엽수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
    왜~ 예쁜 거 좋잖아~


    6.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

    선택 :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 이사하는 중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

    • 함정에 빠진 동료를 구하러 가는 중 : 교제가 서투른 편이다. 마음속으로는 좀더 많은 친구를 원하지만 초면인 사람 앞에서는 괜히 긴장해서 자기 표현을 제대로 못하곤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더 사교적이 되고, 심심하지 않은 삶을 보내고 싶다면 새로운 사람 앞에서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는 연습을 자꾸 하도록. 취미, 특기 따위를 얘기하는 게 조금 유치해 보이지만 사교성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될 것이다.

    • 맛있는 먹이를 발견하고 함께 가지러 가는 중 : 사교성은 정말 정상급! 뻔뻔스러워 보일 정도로 누구에게나 먼저 말을 거는 타입. 게다가 화제의 선택 요령도 탁월해서 아무리 어려운 상대라도 금세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는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폭넓은 인간관계 덕에 당신이 어떤 어려움에 처하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나곤 한다. 이런 사교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그에 대한 대가는 바로 그 사람들에게 얻는 것이다.

    • 세력권을 침탈당한 개미들이 적의 요새를 습격하러 가는 중 : 사교성이 아주 없다고 보여지지는 않는다. 단지 조금 까다로운 편. 그것은 당신의 약점이기도 하다. 처음 보는 사람도 인상이 좋다. 나쁘다를 결정해버리고, 좋은 사람에게는 철저하게 친절하지만 싫은 사람에게는 눈에 보일 정도로 차가운 태도를 취한다. 그 때문에 사실은 친해질 수 있었던 사람과 대립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행동하도록 하자. 정말 쉬운 일이다. 그리고 상대의 진짜 성격을 파악한 다음 진짜 친구로 사귈 것인지, 적당히 알고 지낼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


    7.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

    선택 : 돼지

    • 한 송이 장미꽃 : 원래 부드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아무말 하지 않아도 이상하게 다른 사람의 눈을 매료시킨다. 따라서 당신은 누구에게나 쉽게 호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

    • 제비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 못생긴 개구리 : 다른 사람들 앞에서 소탈하고 익살스럽게 행동하는 타입! 하지만 당신이 큰소리로 웃거나 하면 '덜렁댄다'는 오해를 살지도 모르니 주의!

    • 돼지 : 매우 친절하고 조금은 사람 좋아 보이는 타입! 곤란한 사람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자진해서 도와주는 성격. 하지만 이런 당신의 행동이 경우에 따라서는 '쓸데없는 참견'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친절이 참견으로 오인 받을 수 있으므로 때와 장소를 가려서 친절을 베푸는 것이 좋을 듯.
    왜 조금만 사람좋아보이니!


    8.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선택 : 빨간모자

    • 빨간모자 : 이리에게 잡아먹히지만 끝내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빨간모자를 선택한 당신은 가족, 가정을 가장 중요시하는 가정적인 사람입니다.

    • 백설공주 : 아름다움 때문에 독이 든 사과까지 먹게 되지만 왕자의 사랑으로 살아나는 백설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멋진 이성과 강한 구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낭만적인 사람입니다.

    • 신데렐라 : 구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만 최후에는 행복을 얻는 신데렐라를 선택한 당신은 순수한 마음을 중요시하는 도덕적인 사람입니다.

    • 아라비안나이트의 아름다운 공주 : 매력적인 외모로 많은 뭇 남성들의 구애와 선물을 받는 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돈, 재산을 중요시하는 실리적인 사람입니다.

    • 인어공주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



    9.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

    선택 : 보석의 원석

    • 아주 큰 진주 한 알 : 아름답군요. 바다 속의 보물인 진주는 당신의 아름다운 마음씨를 의미합니다. 꿈의 분석에서 진주는 물과 불의 통합, 무의식이라고 하는 바다 속 깊은 곳에서 단단한 조개 껍질에 쌓여 깊이 잠들어 있는 인간의 영혼에 비유됩니다. 또 진주의 하얀 빛깔은 청순함을 의미합니다.

    • 보석의 원석 : 진실 또는 신비로운 힘을 나타냅니다. 그것이 다이아몬드라면 누구에게도 정복되지 않는 도덕과 지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당신은 분명 자존심 강한 사람이지 않나요 ?

    • 반지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

    • 열쇠 : 무엇을 열기 위한 열쇠입니까? 열쇠는 수수께끼의 존재로 해석하며 굳은 결심과 행동력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는 매듭짓고 싶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한편 열쇠는 성의 상징이기도 하지요.

    • 아무 것도 없다 : 이건 좀 곤란한데요. 가식을 빼면 아무 것도 없다는 당신은 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사람일 수도 있고, 언제나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생활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자존심? !!


    1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선택 :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 사로잡힌 공주 : 연애, 이상적인 상대
    • 복수를 해야할 악인 : 정의, 리더십, 권력, 지위
    •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 자기 실현
    • 금은보석이 가득한 보석상자 : 부, 경제적인 안정
    부유하는 자아
    신변잡기/나 2007.01.19 09:56

    잠재의식 테스트 1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1】번 문항의 초능력은 지금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당신의 콤플렉스입니다. (당신은 [순간이동]을 선택했습니다.)

    [투시능력]은 대인관계, [예지능력]은 경제력, [순간이동]은 체력, [염력]은 인내력, [투명인간]은 사회적 압력으로부터의 탈피,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은 성적능력, 을 각각 의미합니다.
    체력..????? -_-;;

    【2】번 문항의 고양이를 발견한 장소는 당신이 연인을 감싸안고 싶은, 또는 안기고 싶은 장소를 의미합니다. (당신은 [옥상,옆집]을 선택했습니다.)

    [내방]-서로의 방에서, [옥상,옆집]-이국 땅에서,[풀숲,공터]-자연 속에서, [길모퉁이,도로]-호텔에서, 를 각각 의미합니다.
    이국이라.. 흐음;;

    【3】번 문항의 접시 위에 담겨 있는 흰 가루는 당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설탕]을 선택했습니다.)

    [소금]-라이벌, [설탕]-연인, [마약]-일 상대, [녹말가루]-가족, 을 각각 의미합니다.
    나쁘지않군

    【4】번 문항의 용궁에서 처음으로 만난 것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으로 일체가 되었을 때의 느낌입니다. (당신은 [도미, 넙치 같은 재미있는 물고기]을 선택했습니다.)

    [무섭게 생긴 문지기]-죄악감, [귀신]-불안감, [재미있는 물고기]-수치심, [공주]-계속되는 욕망, 을 각각 의미합니다.
    왜 수치심을 느껴야하지? ;;

    【5】번 문항의 소중히 여기고 있는 부분 은 당신 자신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당신은 [머리/ 눈/ 손/ ]을 선택했습니다.)

    [얼굴]-자기자신, [머리]-지성, [머리카락]-젊음, [심장]-생명, [소화기]-건강, [치아]-청결함, [눈]-외견, [입]- 대화 또는 먹는 것, [코]-무드, [다리]-자신의 스타일, [손]-활동력, [허리]-체력 또는 비만, 을 각각 의미합니다.
    지성. 외견. 활동력.
    신변잡기/나 2007.01.19 09:53

    잠재의식 테스트 2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1】번 문항의 그 사람이 태워준 것은 실패나 실연으로 좌절해 있을 때 이런 때에 있어 주었으면 하는 연인의 이미지입니다. (당신은 [트럭] 을 선택했습니다.)

    [자전거]-친구같은 연인, [오토바이]-정열적, [스포츠카]-재력, [트럭]-소박함, [말]-귀공자 타입, 을 각각 의미합니다.
    소박함 좋지.

    【2】번 문항의 거울은 좋아하는 사람을 훔쳐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보고 싶은 마음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손거울] 을 선택했습니다.)

    [전신거울]-몸, [화장대 거울]-얼굴, [손거울]-얼굴의 일부분, [콤팩트]-내면, 을 각각 의미합니다.
    얼굴의 일부분... 콤팩트는 뭔데.

    【3】번 문항의 참가번호. (당신은 [99]을 선택했습니다.)

    [0]-소극적, [1]-남성적, [2]-협조적, [3]-결속력, [7]-낙관적, [99]-불만, [100]-자기 만족형, 을 각각 의미합니다.
    왜 99가 불만인거야. 납득할 수 없어

    【4-1】번 문항의 먹고 싶은 과자는 결혼 상대자로서의 최고의 타입을 말합니다. (당신은 [○] 을 선택했습니다.)
    【4-2】번 문항의 독이 들어있다고 생각되는 과자는 결혼 상대자로서의 최악의 타입을 말합니다. (당신은 [w] 을 선택했습니다.)

    [○]-부드러움, [▽]-예리하고 지성적, [w]-완고하고 무뚝뚝, [☆]-멋있고 화려한 타입, 을 각각 의미합니다.
    이거 잘못선택했어. 독이 든게 동그라미였는데. 그다음 독이 든게 더블유.. 그럼 부드러움을 싫어한다는건가?

    【5】번 문항의 그림. (당신은 [나체화]을 선택했습니다.)

    [정물화]-늘 바쁜 사람,
    [나체화] -자극을 원하는 사람,
    [풍경화]-인간관계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
    [추상화]-자유롭게 행동하고 싶어하는 사람,
    [인물화]-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사람,
    [수묵화]-도시생활에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 을 각각 의미합니다.
    자극이 필요하긴 해.
    신변잡기/나 2007.01.19 09:52

    잠재의식 테스트 3

    잠재의식 테스트/ 체크결과 입니다



    1.시선의 끝 : 이 남자의 입장에서 어느 곳에 시선을 두는지에 따라 당신의 사교성을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선택 : 연상의 여성

    당신은 여러 사람들과 사귀거나 수다를 떠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화제도 풍부하고 어떤 사람과도 자유로이 이야기할 수 있고, 조금 야한 무드도 즐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다만, 지나치게 사람 사귀는 것을 좋아하여 스케줄이 빈틈없이 짜여 있거나 서비스 정신이 너무나 투철한 나머지 오히려 마이너스일 염려도
    스케줄이 빈틈없다거나 이런건 아닌데;;


    2.꽃의 정체 : 이 테스트는 이름 모를 꽃씨가 장래 어떤 꽃을 피울까를 상상하는 것으로,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장래에 대한 기대나 불안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또한 당신의 공신력, 문학적 창조력, 게다가 당신이 얼마나 로맨틱한 사람인가 하는 것까지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선택 : 백합

    무엇보다 정신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장래를 향해서 도전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사람들과 교제하는 것을 좋아하고 문화적 욕구도 강하며 확실한 판단력의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호오 정신적인거...라...


    3. 공원 풍경중 지우고 싶은 것 : 이 테스트는 대인관계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선택 : 개(강아지)를 지우고 싶은 사람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얘기하면 좋은 인상을 줄 것입니다. 사소한 일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는 시원스런 사람입니다. 그러나 마이 페이스가 강해 주위 사람들에 따라 들뜨거나, 때때로 사람들에게 벽을 느끼는 면이 있으므로 그날 그날의 기분에 지나치게 좌우되기도 합니다.
    그냥 개가 싫을 뿐이야.!


    4. 일주일을 8일로 늘린다면 : 이 테스트는 일주일 중 어느 요일에 매력을 느끼는가를 보고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선택 : 토요일/일요일

    일에서 해방되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 이런 의미로 볼 때 토, 일요일을 늘리고 싶다고 한 사람은 자신답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사람입니다. 출세나 명예보다도 자신의 즐거움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놀아야지! 일하고싶은 사람 없잖아!


    5.손가락 테스트 : 당신의 사랑의 경향을 알 수 있습니다.

    선택 : 가운데 손가락

    • 첫번째 엄지손가락을 편사람은 무식한 사랑이에요. 무식하다 하면 좀 듣기에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 보면 저돌적이라 할 수 있죠.
    • 두 번째 손가락은 지적인 사랑이에요.
    • 가운데 손가락은 좀 펼 때 그렇지 않나요 느낌이? 육체적 사랑이에요.
    • 네 번째 손가락은 이것도 좀 펴기 힘들죠? 변태적 사랑입니다.
    • 다섯번째 새끼손가락은 순수. 순수한 사랑이에요.
    몰라! 펴고나니 가운데였어!


    6.흰새가 입에 물고 있는 것 :

    선택 : 보석

    보석을 선택한 남성
    매우 착실하고 정의감이 강한 여성이라면 잘 되어갈 것 같다. 또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노력파와도 잘 맞을 것이다. 어쨌든 바르지 않은 것을 싫어하고 실패해도 꺾이지 않는, 지기 싫어하는 마음이 강한 여성이 어울린다.

    <어드바이스>
    위에서 말한 타입의 여성과는 진지하게 교제하는 것이 철칙. 거짓말과 약속파기는 금물. 경솔한 농담이 상대방을 상처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하는 말에도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보석을 선택한 여성
    키가 크고 몸이 딱 벌어진 튼튼한 체격의 남성이라면 잘 어울리는 커플이 될 것 같다. 그는 보기만 해도 스포츠맨 타입일 것이다. 그러므로 예의 바르고 동작도 기민하고 활동력이 넘치는 사람이다. 회사 사무실 안에서도 눈에 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드바이스>
    그는 결코 겉치레 말을 할 수 없는 타입. 그러므로 당신에 대한 사랑의 언어 역시 어딘가 딱딱한 면이 있을지도 모른다. 사랑의 표현은 평상시의 행위와 처사를 체크하면 말로 표현하는 것 이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아, 네.


    7.필름을 뽑아보았을 때 나온 사진 :

    선택 : 동물

    • 어린이 사진 : 눈물과 인정에 약함
    • 도심의 야경 :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 술에 의존
    • 산 풍경 : 약간의 짐만 있어도 아주 불안해함
    • 동물 : 이성으로부터 많은 호응, 자신보다는 남을 생각할 줄 안다
    그런가?


    8.갑자기 당신에게 카메라를 들이댄다면?

    선택 :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

    • 멋진 포즈를 취한다 : 당신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아서 거짓말을 잘하는군요. 양다리 스타일.
    • 주위사람들에게 같이 찍자고 한다 : 당신은 밝은 성격이며 모임에서 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모든이들에게 친절하군요.
    • 피한다 : 수줍음이 많은 당신. 자신감이 좀 부족하네요. 사람을 사귈 때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군요. 만일 남자라면 마마보이일 가능성이 크군요.
    •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다 : 당신은 가볍게 사귀는 걸 좋아하고, 즐거운 만남을 좋아하고, 바람기가 조금 있네요.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순정파...
    냐~냐~냐~


    9.사막에서 버리는 동물 :

    선택 :

    • 호랑이 : 자존심
    • 원숭이 : 자식
    • 양 : 사랑
    • 소 : 재산
    • 말 : 지식
    안되는데.. 안되는데... 다 버리고싶지않아.


    10.[애인 생길 확률] 해변에서 여자가 읽고 있는 책 :

    선택 : 연속 살인 사건을 탐정이 해결하는 미스테리물

    '안 될 일도 된다!' - 애인이 생길 확률은 90% 이상
    미스테리물을 고른 당신이 멋진 연인을 만날 가능성은 90% 이상!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확실한 연인을 만나게 되는 기가 막힌 연애운을 가지셨군요.
    특히 당신은 이성이 다가가기 쉬운 분위기를 가진 것이 최대의 강점. 외출 전에는 나쁜 기분을 갖지 말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다니도록 하세요.
    그렇게 한다면 평소 당신에게 관심이 없던 이성으로부터 '그 사람과 영화라도 한번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 등 없던 인연이 생기는 행운까지도 있습니다.

    이.. 사기꾼

    신변잡기/나 2007.01.15 12:10

    달 나라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이로츠님 블로그에서 보고 냉큼-
    신변잡기/나 2007.01.15 09:42

    나의 뇌 나이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어려 어려.


    출처 : http://www.zzyxxy.com/51 여기서 http://games.yahoo.co.jp/games/flash/atamascam_age/ 로 건너탐.
    , 연령
    신변잡기/나 2007.01.02 18:06

    나는 자애로운 군주.


    잘 안보인다면, 그림을 클릭한 후 왼쪽 위 귀퉁이의 커져라! 아이콘을 누른뒤 마우스로 드래그해가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변잡기/나 2007.01.02 00:43

    내 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BABAB형
    서정중시형 인간의 대표 타입
    ▷ 성격
    무리하게 기세를 부리거나 교활한 타산으로 치닫는 일도 없고, 허영을 부리거나 세상에 대한 체면을 차리는 일도 없습니다. 덕분에 개방적인 인생을 보낼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타입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정을, 자신에게는 즐거움을'이라는 쌍두마차를 타고 종횡무진 하는 타입으로 서정을 중시하는 인간형의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관리사회의출세경쟁에서는 뒤쳐지고 제3자가 보기에 하찮은 일생으로 끝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은 그걸로 충분합니다. 그런 식으로 흐름에 대해 기를 쓰고 거스르려 하지 않는 점이 이 타입의 매력이며 오로지 이들만이 맛볼 수 있는 특권입니다. 이 타입은 어느 관점에서 보나 교활한 경제전쟁에 뛰어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업, 특히 문예, 연예, 미술 등의 분야에서 길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대표적인 낭만적 인간형인 이 타입과 결혼을 하고자 한다면 상대방에게 절대 많은 부와 권력 등을 요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거래처고객 - 교활하게 이윤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은 보통으로 먹고살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상사 - 회사의 일과 자신의 취미나 오락을 반반씩 갖추고 있는 타입입니다. 그런 만큼 업무관리는 순탄하겠죠. 너무 상대방을 재촉하지 마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회사에서는 앞으로 이런 사원들이 유유히 헤엄치도록 풀어줄 줄 아는 문화를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신변잡기/나 2007.01.02 00:30

    JAT-P 적성평가

    이름: 이재식
    연령 : 19세
    성별 : 남
    ㈜휴노컨설팅/인크루트㈜ JAT-P 적성 평가 시스템은 한 개인의 적성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를 통해 지적 능력, 성격, 흥미를 고려한 결과를 제시하는 평가 시스템입니다.
    심리학적 이론에 근거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휴노컨설팅/인크루트㈜ JAT-P적성 평가 시스템은 당신의 현명한 진로선택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당신의 역량 발휘를 최대화할 것입니다

    ㈜휴노컨설팅/인크루트㈜
    검사요약
    흥미검사
    1위 흥미영역 영역5 : 재무 관련직/고급 관리/경영 전문직
    2위 흥미영역 영역4 : 컴퓨터/ 이공계 관련 전문직
    능력검사
    영역 총점 수준 개인 능력 순위
    언어영역 96 최우수수준 3위
    수영역 97 최우수수준 2위
    공간/시감각영역 99 최우수수준 1위
    총점 131   (백분위점수 99) 최우수수준 -
    성격검사
    성격 유형 독립선호/새경험선호
    최종성격유형 Creator 유형
    추천 직업군
    능력과 흥미
    결과 조합
    국회의원,기업 고위임원,기업경영 전문가,기업진단 전문 컨설턴트,단체장,로비스트,신문 방송 기자,정부고위공무원,정부정책 기획 및 집행 행정 전문가,칼럼리스트,투자상담사,판, 검사 및 변호사,헤드헌터
    성격과 흥미
    결과 조합
    각종 정책 전문가,금융상품개발업무,금융설계사,외환딜러,칼럼리스트,학자(경영학, 경제학, 행정학, 회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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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705,674 TODAY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