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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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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하는것 2011.04.12 14:29

정리하는 19가지 방법


시작

1. 적은 물건을 가져오면 올수록 정리할 것이 적어진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2. 작게 생각하라. 매 주 한 가지씩 갖다 버려라

3. 공짜는 공짜가 아님을 명심하라.

4.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물건의 구입을 하지 말 것

방의 정리

5. 자신의 옷을 정리하고 나머지 공간을 가족용 장을 만들고 정리하라.

6. 전자화 하라. 모든 중요한 문서를 스캔하고 온라인으로 일을 처리하라.

7. 약품장, 냉장고, 기타 작은 공간을 정리하라.

8. 창고의 못 쓰는 물품을 기부하거나 버려라.

9. 얼마간 입지 않았던 옷을 정리하여 버려라.

10. 습관에 맞추어 정리하도록 하여라.

기타

11. 일주일에 한번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없앨 것

12. 기억에 남는 물건은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버려라.

13. 그 것이 힘들면, 자신의 기억을 위해 보관하고 있다고 친구에게 말하라.

14. 교환하라.

정리 습관 말들기

15. 방을 떠나기 전 일 분을 할애하여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라.

16. 항시 그 방에 속하지 않는 물건을 하나씩 발견하여 제자리에 갖다 놓아라

17. 갖고 있는 것을 잘 활용하라.

18. 날짜를 정해 안 쓰는 물건을 기부하라.

19.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펌/뉴스 2009.04.06 19:57

프리다이빙 세계 최고기록 경신 - 글로코스



프리다이빙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사람이 도전하는 종목은 그야말로 프리다이빙으로
산소통 등의 아무런 보조도구 없이 (물갈퀴도 도구라면 도구라하겠지만)
잠수 깊이를 측정하는 스포츠이다.

프리다이빙을 주제로 한 만화책을 재미있게 읽은 터라.
(관련포스팅 : http://www.monolo9.com/243)
기사가 눈에 띄었던 것 같다.

예전 포스팅의 글로코스라는 작품이 바로 프리다이빙을 소재로 한 것으로,
고래가 데려다 준 아이가,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렸다.

인간의 장기 중 쓸모없다고 여겨졌던 비장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 뉴스기사 속 중년(37세)의 여성의 비장은
대단히 활발한 작용을 하는가보다.

그게 아니라도 폐활량이 엄청나다고 하니, 잠수를 하기 위해 태어났나보다.

폐활량이 궁금해 괜히 숨을 참고 있어보았는데, 1분 30초만에 뿜어버렸다.

펌/뉴스 2009.03.01 16:07

현재시각 14:32분 서울역 탈선사고. 모든 열차 운행중단.

14:50 쯤 운행 재개 한댔다가 다시 운행중단.

15:20 여전히 운행중단.

15:50 환불 하라는 방송 나옴.
일부 열받은 시민들, 승무원 붙잡고 고성방가.


펌/뉴스 2009.02.20 14:44

30미터 짜리 뱀 발견?



얼마전에 초대형 뱀의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포스팅 한 적 있는데
이번엔 보루네오섬에서 발견되었다는 거대 뱀의 사진이다.

사진의 품질이며, 믿을만한 정보는 되지 않겠지만.
항상 이런 기사나 루머를 볼 때마다 저게 사실이었으면
이 세상이 더 재미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본다.

펌/하는것 2009.02.12 12:17

닮은 얼굴 찾기

 

군대 가기 전에 빡빡머리로 찍은 사진이 있길래 넣었더니,
저런 결과가 나왔다.

여자연예인 쪽은 누군지 하나도 모르겠다.

뭐.. 그냥 웃자고 해보는거지. 낄낄

해보기; http://face.pudding.paran.com/2008/face2/

다른사람들 얼굴 구경하는것도 나름 재밌군.

Time Killing!

연예인 얼굴 넣고 하면
닮은꼴에 같은 연예인이 안나오는 이유는 뭘까?
펌/뉴스 2009.02.05 11:27

15미터 버스크기, 말도 한입에 삼킬 초대형 뱀 화석 발견

기사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02058127g


왼쪽 아래 사진의 미니사이즈의 뼈다귀가 5미터짜리 보아뱀의 척추 뼈라고 한다.
단순비교만 하면 용적이 64배는 되고 길이 비는 4배는 되니까 못해도 20미터짜리 뱀이란 소린데.
실제로는 커봐야 15미터짜리 뱀이라고 한다. 그래도 그게 괴물이지..
공룡도 그렇고 먼 옛날에는 정말 자이언트 사이즈의 생명체가 많았던 것 같다.
지금은 왜 커봐야 코끼리정도밖에 안되는 걸까.
지구가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커다란 생명체는 살아갈 수 없는 곳이 되어가고 있나.

그래, 왜 이제껏 이런게 발견되지 않았나 했어. 영물이지 영물.
저정도 영물이면 말을 할지도 몰라. 아니, 뇌파로 내 뇌속으로 직접 언어를 전달하겠지.
저런거 한마리 잡아다가 피뽑아 마시면 내공이 몇갑자는 늘어날 것 같아.
공룡, , 화석
펌/뉴스 2009.02.03 15:18

북, 대포동 미사일 2호 준비중?

대포동 2호라고 함은, 핵탄두가 들어갈 수 있는 장거리형 미사일이 아닌가.
미국 정찰위성이 평안도 어딘가에로 들어가는 트럭들과 컨테이너 박스를 찍었다고 한다.
사정거리가 대략 5천에서 6천km까지 나오는 이 대포동2호는 하와이 같은 곳은 물론이고
개량형일 경우 3단 분리되어 미국 본토의 서부지역까지 공략할 수 있는 꽤나 멀리 나가는 미사일이다.

최근들어 모든 전투물자들을 남향으로 배치한다는 등 전쟁이 임박했다고 하는데,
난 이제 전역한지 4일 되었을 뿐이고.
전투복 세탁해서 널어놓은게 아직 건조대에 있고.
전역모라고 가져온 개구리마크 박힌 얼룩무늬 모자는 책상 눈앞에 있을 뿐이고.
일년에 동원훈련 몇일만 하면 될거라 생각했었고.

왜 하필 지금인걸까.

수많은 추측성 기사들이 텔레비전이며 인터넷을 뒤덮고 있는데
그게 그냥 추측이었으면 좋겠다.

펌/뉴스 2009.02.03 14:53

일본 화산폭발?



일본에서 가장 높은 화산이라는 아사마 화산에서 얼마전에 폭발이 있었다.
아침부터 연기가 피어오른다는둥 하는 기사를 보았는데 결국엔 터졌다고 한다.
화산암을 1km 밖까지 날려버리는 가공할 폭발력을 보였다는 기사도 있고
소규모 폭발이라 별것 아니라는 투로 작성된 기사도 있지만,
동남풍을 타고 화산재가 날아가 100km 떨어진 도쿄까지 시커먼 화산재를
흩뿌렸다고 하니 난데없는 검은눈이 내리는 광경을 보았지 않을까.

각별히 일본에 대한 애증은 없지만, 화산폭발은 분명히 자연 재해, 재앙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펌/뉴스 2009.01.01 13:25

2009년에 달라지는 제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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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하시고, 각 분야별 제도에 대한 내용은 아래의 표에서 더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분야의 Daum 기사창이 새로 뜹니다.
 
제목 내용
세제 종합소득세율 인하, 종합소득 공제액 인상, 근로장려세제(EITC) 확대..  더보기
부동산 · 교통 신혼부부 주택 청약자격 완화,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 시행..  더보기
금융 · 증권 자통법 시행과 금융투자협회 출범, 펀드 불완전판매 예방대책 강화..  더보기
산업 중소기업 범위 개편, 중소 SW사업자 참여지원제 시행, SW사업자 신고절차 간소화..  더보기
방송통신 개인정보보호 제도 강화, 수도권, 부산권, 광주권 영어 FM방송 실시..  더보기
농식품 쇠고기 이력추적제 시행, 빙과류 제조일자 표시 의무화, 농어촌 뉴타운 조성 사업..  더보기
보건복지 건강보험 보장수준 확대, 무상보육 확대 시행, 치매 조기검진사업 확대 실시..  더보기
문화 · 여성 게임제공업소와 PC방 시설기준 강화,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운영..  더보기
교육 장학금 지원대상 확대, 학교안전통합시스템 구축, 대학 자체평가 실시..  더보기
환경 어린이용품ㆍ활동공간 위해성 관리제도, 환경영향평가 간이평가절차 도입..  더보기
노동 채용시 연령제한 금지, 정부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 3%로 상향 ..  더보기
행정 공무원시험 응시 상한연령 제한 폐지, 6급 이하 공무원 정년 연장..  더보기
법무 아동 상대 성폭력범죄자 치료감호제도,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  더보기
국방 · 병무 · 보훈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토지매수청구제도 신설, 6.25 전사자 유가족 채혈방법 개선..  더보기
원본출처 : 다음, 한겨레기사

위피 대신 다른 모바일 OS가 들어가면.. 뭔가 색다른 폰이 나오려나. 폰 안사고 버텨볼까..
2007.02.19 15:13

2007년 휴일 모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펌/뉴스 2007.02.14 16:12

20세기 소년 완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결이 났구나 꽤나 오래전에.
하지만 번역본이 아니면 난 멍~한걸.
생각보다는 빨리 완결되었다.
한글판 정식발매가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사실 아직 읽보진 못했지만, 그 전의 내용이 거의 생각나지 않기에
언젠가, 처음부터 완독 해줘야겠다.
펌/느낄것 2007.02.12 14:14

노젓는 포크레인



, 포크레인
2007.01.29 11:48

전국 각지 지도 무료로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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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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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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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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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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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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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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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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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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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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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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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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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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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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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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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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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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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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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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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신청하는곳이 따로없어 이곳은 확실치 않음..
그래도 글남기면 보내 주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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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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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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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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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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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http://www.tournamhae.net//program/publicBoard/lstBoardDoc.asp?GrpID=3
펌/느낄것 2007.01.27 13:48

We are the world - 45명 모창



어우 소름돋았어.

하지만 누가 누군진 모르겠다는거.. ㅠ
펌/건강 2007.01.24 17:59

스트레스를 이기는 82가지 방법

01 노트에 적기

문자는 감정을 객관화시킨다.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을 얻게 된다. 채팅을 즐기는데. 하소연 하소연..

02 소리 내어 운다

울음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타고난 방어기제다. 절망적인 생각이 들면 소리를 내어 펑펑 운다. 울긴하지만 소리내어 울어본적은..

03 슬픈 음악이나 영화

슬픈 음악을 듣거나 눈물이 쏟아지는 슬픈 영화를 보면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된다.

04 차라리 거드름을 피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애 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을 피워 보자. 이건 평소에 너무 해서 탈..

05 섹스

스트레스를 줄이는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하며 오르가즘은 긴장감을 풀어준다. 대상이 없을 땐 상상 섹스도 도움이 된다.

06 추억에 잠기기

좋은 기억을 머리 속에 떠올리면 당시의 행복한 기분이 현재까지 연결된다. 떠오르지않아

07 사진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 당시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08 한 시간 이상 걷는다

시속 3.5~5㎞ 정도로 약간 느리게 걷는다. 규칙적인 호흡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09 3~5분간 천천히 심호흡

맥박과 호흡은 감소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뇌의 알파파(波)는 증가한다. 요건 자주한다.

10 요가나 스트레칭

근육이 이완되면 긴장과 두려움도 감소한다.

11 10~15분의 명상

산소 소모율은 적어지고 뇌파 중 알파파가 증대된다. 9번이랑 다른게 뭐지?

12 따뜻한 목욕

근육 및 신경이완에 도움을 주고 부교감 신경계를 촉진시킨다.

13 일광욕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14 소리 지르기

한강변에 나가 화나게 만든 대상을 향해 소리를 질러보거나 욕을 실컷 한다. 욕은 노노..

15 창조적 활동

수를 놓거나 인형을 만드는 등 창조성이 요구되는 일은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프로그래밍을 하곤하지. 더 열받아.

16 코미디 프로그램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즐거워진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어 보자.

17 삼림욕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는 음이온은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18 애완동물을 쓰다 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애완 동물이 없으면 푹신한 인형으로 대용 가능하다.

19 친구와 이야기 하기

마음 맞는 친구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관해 얘기하거나, 아예 문제와 상관없는 딴 얘기를 한다.

20 애완견과 대화

속 털어놓을 친구가 없을 땐 강아지에게라도 말을 한다. 너무.. 안됐다.

21 우유 한 잔

잠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분비시켜 편안한 휴식을 준다.

22 대충대충 적당히

완벽주의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監獄)이다.

23 작은 일탈(逸脫)

통근경로나 수단을 바꾸거나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을 입는다.

24 포옹하기

친구나 가족 등을 껴안으면 심장의 리듬이 전달돼 편안해진다.

25 운동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26 칼슘 섭취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27 미리 준비하기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예측과 준비를 잘하면 심리적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28 남 칭찬하기

칭찬은 사회적 지지를 높여주고, 힘들 때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9 거울보며 “넌 잘 하고 있어”

자기 최면과 자신감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30 일기

하루 동안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면서 일기를 쓰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31 걱정만 하는 시간

근심거리를 피하려 하지 말고 오직 걱정만 하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한다.

32 머리 비우기

머리 속을 텅 비운 채 주변의 소리를 듣는다. 해결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깨끗이 해결되는 수가 있다.

33 1초만 참기

일을 그르치는 것은 한 순간의 행동이다. 화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라도 1초만 참아 보자. 너무 참아서 탈이지

34 깊이 생각하지 말기

판단이 섰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행동한다.

35 사랑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36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37 남을 돕는다

도움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38 물구나무 서기

이따금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토하게 힘들어 이건

39 드라이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운전 무서워

40 물건을 버린다

못 버려도 병이 된다. 잡동사니를 버려야 새 것이 들어온다.

41 그만둘 준비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실제 준비를 해 둔다.

42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린다. 구애받지않을정도로 돈이 많아버렸으면.

43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일은 오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 적당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도 있다.

44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저절로 일이 풀릴 수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면을 볼 수도 있다.

45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고 생활을 바꾼다.

46 스트레스는 내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내 편’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47 순조로운 일에 집중

잘 되고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면 희망적인 기분이 된다.

48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이 줄어든다.

49 여행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한다.

50 낮잠

잠시의 졸음은 밤에 2~3 시간 잔 것 이상의 수면 효과를 가진다. 오호라!! 확실히 그런 기분.

51 심장에 집중하기

규칙적인 심장 리듬에 집중하면 마음도 따라서 안정된다.

52 정보 차단

TV를 끄고 PC나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53 친구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더라도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54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55 타협

때로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타협해본다.

56 쾌적한 수면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엔 TV 시청을 피한다.

57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58 스스로를 비웃기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과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본다. 우울할때의 내가 같잖긴 해.

59 요리 하기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면 만족감도 높아진다.

60 메신저 홀리데이

가끔은 메신저 대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라. 메신저만 오가다 보면 오해와 갈등이 늘어난다.

61 춤추러 간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62 새로운 일에 도전

도전과정에서의 ‘좋은 스트레스’가 ‘나쁜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63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중요한 것부터 챙긴다.

64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불가항력적인 외적 요인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65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땐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6 야채 수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킨다.

67 허브차

이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허브의 약리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68 녹차

항불안, 진정효과가 있다.

69 한방차

태양인은 모과·감잎·오가피차, 태음인은 들깨·율무·칡차, 소양인은 구기자차, 소음인은 계피·인삼·생강차가 좋다.

70 물을 자주 마신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인체의 수분 소모량이 증가한다.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71 설탕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耐性)이 저하된다.

72 카페인을 줄인다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을 미친다.

73 아침 식사는 꼭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공급한다.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74 마사지

머리, 목, 어깨, 허리 부위가 스트레스에 약하다. 근육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저하시킨다.

75 모차르트

클래식, 특히 모차르트는 예로부터 우울증 치료에 이용돼 왔다.

76 노래를 부른다

노래하는 동안의 복식호흡은 긴장·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발산한다.

77 비타민

비타민C는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며 비타민B는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78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79 바다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0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린다.

81 신발

발에 안맞는 신발은 몸과 마음 모두를 지치게 한다.

82 조명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스트레스
펌/뉴스 2007.01.23 15:01

아디다스 돼지의해 기념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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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걸?
펌/하는것 2007.01.22 22:11

인생막장 대모험

http://blog53.fc2.com/k/king75/file/owata.html <-게임하기


펌/하는것 2007.01.21 15:28

플래쉬게임 - 타워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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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러가기

정말이지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게임이다. 워크래프트의 각종 디펜스 시리즈를 쪼금씩만 해보았지만..
36라운드에서 항상 몰살 당하다가 오늘 어떻게 어떻게 39라운드까지 간 기념 스샷이다.
수십만점씩 내는 사람들도 있던데.. 괴물!

펌/뉴스 2007.01.17 20:41

1월 셋째주 개봉영화






개봉작, 영화
펌/하는것 2007.01.15 13:03

카카오 99%를 맛본 사람들의 평가 3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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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숯맛
2. 벼루맛
3. 연필심맛
4. 콘크리트맛
5. 샤프심맛
6. 치약맛
7. 한약재맛
8. 흙맛
9. 지옥의 맛
10. 고소한 맛
11. 찰흙맛
12. 재떨이맛
13. 크레파스맛
14. 한약환맛
15. 진흙맛
16. 석탄맛
17. 상상이상의 맛
18. 고무맛
19. 시멘트맛
20. 타이어맛
21. 원두커피 한봉지 통째로 먹었을때 맛
22. 플라스틱맛
23. 알약맛
24. 지우개맛
25. 식초 + 흙 섞은 맛
26. 카카오 맛
27. 담뱃재 맛
28. 페브리즈 맛
29. 죽을 맛
30. 똥맛
31. 초콜렛에서 설탕을 쏙뺀 맛
32. 쓴맛

먹어보신분? 난 크레파스맛이 났어요-
그런데 난 크레파스 맛을 어떻게 알고 있징?
펌/느낄것 2007.01.14 20:53

무한도전 찰흙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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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무한도전의 인기 대단하다.

어젠 노홍철 집에 갔었다던데. 고기굽느라 건성건성 봐버렸단말이지. ㅠ

출처는 저~기 이미지에
펌/뉴스 2007.01.14 09:54

소니 PSP 골드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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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츄


New Year's Eve may have come and gone, but over at Sony, the bubbly is still flowing steadily. The electronics giant has just announced a Champagne Gold variant of the PSP. I've never really thought of the PSP as a particularly "classy" device, but with this new paintjob, it exudes a certainly level of high society that it never had before. The wonders of some new color in the cheeks.

Unfortunately for us poor saps in North America, Sony doesn't have any immediate plans to release the golden child on this side of the Pacific. And yes, apparently the people of Europe are out of luck too. The only place you'll find the Champagne Gold PSP is in Japan, where they will start selling the shimmery gamer on February 22nd. Asking price is 20,790 Yen (US$175).



출처 : http://www.mobilemag.com/content/100/345/C11297/
PSP, 골드, 소니
펌/뉴스 2007.01.10 12:58

1월 둘째주 개봉영화







막~ 끌리는 영화는 없다. 칫.
펌/뉴스 2007.01.10 12:54

▶◀ 김형은씨 영정사진.

 

어째서 영정사진속 사람들은 저렇게 웃고있을까.
아무래도 사진을 보는 사람들이 좋은 추억만을 떠올리게 하고 싶어서겠지.
펌/하는것 2007.01.05 12:21

이미지 패러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에도 적혀있지만 http://www.badpixel.net/ip/ 에서 서비스하는 이미지 패러디 서비스다.
사람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서비스가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모 광고 Slim&X 를 템플릿으로 제공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펌/뉴스 2007.01.05 09:50

공정위 교제기준 "남녀 2번 만나면 사귄것"

남녀간의 교제가 시작됐다는 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까.
다소 무미건조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내린 정의에 따르면 남녀가 두 번 이상 계속해 만나면 일단 교제라고 볼 수 있다.

4일 공정위가 공개한 `결혼정보업 표준약관`은 이 같은 남녀간의 교제와 소개, 결혼관련 정보 등에 대한 명시적인 정의로 관심을 모았다.

우선 공정위에 따르면 `소개`는 남녀간에 결혼상대방을 구하기 위한 만남을 주선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제`는 소개로 만난 남녀가 2회 이상 계속해서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 두 차례 이상 만남이 이어지면 서로 교제가 시작됐다고 보는 것이다.

아울러 공정위는 남녀가 교제과정에서 지켜야 할 의무와 권리도 명시했다.

표준약관은 이미 다른 사람과 교제중이라면 소개를 받기 전에 미리 만남을 보류해줄 것을 얘기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만약에 이러한 의무와 권리를 지키지 않으면 만남을 주선하는 결혼정보업체 같은 곳에서는 이를 불공정거래로 보고 파기할 수 있도록 약관에 규정했다.

소위 말하는 `양다리`는 하지 말라는 얘기다.

공정위는 또한 결혼함에 있어서 당사자간에 확인할 필요가 있는 개인정보로 학력 직업 병력 등을 꼽았다.

이 정도는 기본적으로 서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공정위는 최근 회원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결혼정보업체가 계약을 해지할 수 없도록 `결혼정보업 표준약관`을 개정했다.

신체장애를 결혼에 부적합 또는 결격 사유로 규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를 받아들인 것이다.

                                                         

남녀간의 만남도 거래..인건가..

펌/뉴스 2007.01.05 09:10

‘지름신’은 머리 한가운데 산다

컴퓨터를 하다가 뒤를 잠깐 돌아봤더니 마망께서 보고 있던 신문에 "‘지름신’은 머리 한가운데 산다" 기사가 있어서, 있다가 읽어야지. 하곤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최근 글에 그 기사가 있기에 낼름 퍼왔다.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1050046

펌/건강 2007.01.04 22:37

술 마실 때 필요한 18가지 스킬



1 주종 선택을 잘 하라
맥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소주를, 소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맥주를 먹는 쪽으로 유도할 것. 특히 술만 마셨다 하면 늘 ‘개판 5분 전’ 상황을 초래하는 인간들이 선호하는 주종은 절대 피한다. 술자리가 과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
2 달걀 프라이, 없으면 슈크림빵
달걀 프라이 반숙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여준다. 그러나 편의점표 삶은 달걀도 아닌 반숙 프라이를 어디서 구하겠는가. 다행히 제과점에 대체품이 있다. 달걀 노른자가 듬뿍 들어간 슈크림빵으로 위장을 워밍업시킬 것.
3 결석, 안 되면 지각이라도!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에서 오전 7시·11시, 오후 7시·11시 등 네 가지 시간대별로 음주 후 인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오후 7시 가 알코올이 가장 서서히 흡수되면서 취기가 많이 오른다. 적게 마셔도 빨리 취한다는 것. 오래, 맨정신으로 생존하고 싶다면 이 시간대는 피하라. 욕 좀 먹더라도 뒤늦게 합석하는 게 안전.
4 30분만 누워 있기
집에 있을 때 술 먹자는 호출을 받았다면 잠시 누워 있다 나갈 것.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높여줄 수 있다. 술 먹는 것도 체력 싸움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몸이 피로한 상태라면 훨씬 빨리, 심하게 취한다.
5 흑기사를 대동하라
남친, 없으면 흑기사 잘 해주는 맘씨 좋은 친구라도 꼭 데려가라. “우리 OO 술 넘 먹이지 마~” 한마디면 다들 더러워서 안 먹이고 마니까. 단점은 있다. 일단 도덕적(?)인 지탄을 면하기 어렵고, 재수 없으면‘커플 원샷’이라는 역공을 맞을 수 있기 때문.
6 자리가 운명을 결정한다
죽을 때까지 마시는 사람, 죽을 때까지 먹이는 사람, 남의 술잔 세는 게 버릇인 사람, 옆 사람의 빈 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 술 따를 때 꼭 찰랑찰랑하게 채우는 사람 등 요주의 인물들이 앉고 난 뒤 자리를 잡는다. 너무 표나게 떨어져 앉으면 타깃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위치를 유지할 것.
신입생Q ‘여명808’ 같은 숙취해소 음료는 술 마시기 전에 먹어야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선배님A 술 마신 다음에 먹는 게 정답. 술 마시기 전에 마시면 취기가 더디게 와서 더 과음하게 되거든요. 베테랑 술꾼들은 ‘먹고 죽자’ 식의 전투적인 술자리가 있는 날만 미리 먹어둡니다. 취하는 속도를 한결 늦출 수 있으니까요.




1 슬로, 슬로, 퀵, 퀵
초장부터 원샷 행렬에 동참하다가는 1차도 못 버티고 전사한다. 보통 3차까지 계획하고 매 차수마다 상한선을 머릿속에 정해두고 마시자. 초반엔 천천히. 60kg인 사람이 맥주 한 잔을 30분에 걸쳐 마시면 절대 취하지 않는다. 혈중 알코올의 양이 제로에 가까워지기 때문.
2 짜고 매운 안주를 피하라
이런 안주를 먹으면 술도 많이 마시게 된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한다. 그러나 안줏발 세우다가 ‘벌주 원샷’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
3 수다쟁이가 된다
알코올의 약 10%는 호흡을 통해 배출된다. 똑같이 술을 먹어도 선배는 말짱하고 후배는 맛 가는 이유다. 대개 선배는 떠들어대고 후배는 듣기만 하니까. 말 많은 사람은 술고래의 타깃이 될 위험성도 적다. 왠지 열심히 마시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
4 헛스윙을 유도하라
건배를 하고 술 마시기 0.1초 전, 갑자기 생각난 듯 준비된 대사를 읊조린다. “아줌마, 양념치킨 아직 멀었어요?” “뭐야, 이 술잔 금갔네” 등등.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다른 사람들만 술을 먹게 할 수 있다. 너무 빠르면 상대방도 잔을 내려놓을 테고, 너무 느리면 “야, 술잔부터 비워!” 하는 핀잔만 들을 테니.
5 약자를 괴롭혀라
원샷 연타를 맞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할 때는 치사하지만 약자를 공략하는 게 최선. 술잔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잠깐이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능력한 주자 한 명은 살려둘 것. “우리 그만 마시고 가자” “2차는 노래방 가면 안 돼?”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6 담배는 세어가며 피워라
세 번에 한 번은 참자. 술자리에서는 취기 때문에 생각 없이 담배를 집어 물게 되는데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되기 때문에 빨리 취하게 만들고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린다.
신입생Q 폭탄주와 양주 스트레이트 중 어떤 게 덜 취하나요?
선배님A 물론 스트레이트. 폭탄은 양주 1잔+맥주 1잔 분량이니까. 또 맥주의 탄산가스는 알코올의 흡수를 증가시킵니다. 전술적으로도 스트레이트가 낫죠. 폭탄은 관중(?)의 집중도가 높아 원샷 안 하고는 못 배기지만 스트레이트는 안 보거든요.


1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다신 술 먹나 봐!”라는 절규가 절로 흘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다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기 때문. 1천원짜리 생수 한 통의 가치는 5천원짜리 여명808과 맞먹는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물의 효험을 절감할 수 있을 것.
2 오바이트 한 판의 미덕
단시간 내에 술을 깨려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에 토하는 게 최고. 특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마셔 혼수상태 직전이라면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라도 토해내는 게 좋다. 정신이 돌아오면 과당이 풍부한 꿀물이나 주스, 중추신경 기능을 촉진시키는 따뜻한 커피를 마실 것.
3 찬바람을 피하라
술 깬답시고 갑자기 찬바람을 쐬는 건 금물.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정상 체온 상태를 잃게 된다. 이때 찬바람에 노출되면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숙취와 감기의 이중고를 겪고 싶지 않다면 주의할 것.
4 편의점으로 직행
숙취의 가장 큰 원인은 혈당 부족. 술 마신 후 라면이나 밥 생각이 간절해지는 건 혈당을 보충하려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다. 편의점에 들러 따뜻한 녹차, 유자차, 알로에나 당근 또는 토마토 주스,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된 숙취해소 음료, 꿀물 등을 먹자.
5 해장국을 신봉하라
콩나물국(아스파라긴산), 북엇국(아미노산), 조갯국(타우린), 추어탕(단백질), 선짓국(철분) 등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킨다. 두통이 심할 때는 파를 듬뿍 넣은 국이 최고. 제발 라면만은 먹지 말자. 숙취의 절반은 속쓰림과 위쓰림. 라면처럼 배를 묵직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은 속 뒤집히라고 고사 지내는 꼴.
6 씻지 말고 꿈나라로
숙취의 고통은 ‘산고’와 맞먹는다 하지 않던가.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풀 듯 과음 후에도 푹 쉬는 게 최고다. 하지만 씻지 말고 그냥 잘 것. 술 깬답시고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진다. 안 그래도 알코올 때문에 간에 포도당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샤워하다 기절할 수도 있다.
신입생Q 해장술을 먹으면 정말 술이 깨나요?
선배님A 술이 깨는 ‘기분’이 드는 것뿐입니다. 과음한 상태에서 또 해장술을 마시면 뇌의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두통, 속쓰림 같은 고통을 느낄 수 없는 거죠. 마약과 똑같습니다. 해장술 권하는 선배와는 두 번 다시 놀지 마세요.



술도 요령껏! 흐흐흐.. 네버다이.
펌/건강 2007.01.04 22:34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 신호

*  이마 *
한방에서 이마는 폐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폐는 인체의 오장 중 가장 위쪽에 있는데, 얼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마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
이마에 뾰루지가 난 경우에는 폐를 보호해주는 우유가 좋다.
단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피할 것.
또 매실이나 케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 음식이나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도 좋다.



얼굴의 볼 부분에는 위장 경락이 흐른다.
그래서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경락이 막혀 볼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볼에 뾰루지가 난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위의 염증을 다스리는 오렌지 주스나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꿀차가 좋다.


입과 턱 주변
신장과 자궁은 몸의 아랫부분에 있다.
그러므로 얼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입과 턱 주변이 바로 신장과 자궁과 관계 있다.
이 부분이 검어지거나 뾰루지가 생긴다면 신장이나 자궁의 이상을 확인해볼 것.
신장과 자궁에 음기운이 부족해 생길 수 있으므로 딸기 주스나 당근 주스를 마신다.
또는 물 대신 보리차나 결명자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을 할 때 숨을 빨아들이는 힘은 바로 간에서 생긴다.
이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코와 코 주변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좋다.
아침마다 키위 주스나 사과 주스를 한 잔씩 마시면 간의 피로 회복에 좋다.


기미와 주근깨
기미와 주근깨는 간과 신장 등의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기 때문.
간과 신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불순물이 남아 문제가 생긴다.
기미는 후천적이고 주근깨는 선천적이라는 것이 다를 뿐이다.
알로에나 레몬, 녹차 등이 미백 효과에 좋다.
특히 알로에는 보습과 항균 효과도 뛰어나 팩을 하면 좋다.


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
소화에 관여하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된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다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다.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난다.
심장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면 좋다.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 게 아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창백한 얼굴이라면 우선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볼 것.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이다.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띠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든다.
피로 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이 효과적.


다크서클
눈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진다.
이럴 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 주스, 상추등을 자주 먹도록.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효과적이다.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된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이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다.


단걸.. 많이 먹는데도 입술 자주 트는건 왜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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