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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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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건강 2007.01.24 17:59

스트레스를 이기는 82가지 방법

01 노트에 적기

문자는 감정을 객관화시킨다.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을 얻게 된다. 채팅을 즐기는데. 하소연 하소연..

02 소리 내어 운다

울음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타고난 방어기제다. 절망적인 생각이 들면 소리를 내어 펑펑 운다. 울긴하지만 소리내어 울어본적은..

03 슬픈 음악이나 영화

슬픈 음악을 듣거나 눈물이 쏟아지는 슬픈 영화를 보면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된다.

04 차라리 거드름을 피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애 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을 피워 보자. 이건 평소에 너무 해서 탈..

05 섹스

스트레스를 줄이는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하며 오르가즘은 긴장감을 풀어준다. 대상이 없을 땐 상상 섹스도 도움이 된다.

06 추억에 잠기기

좋은 기억을 머리 속에 떠올리면 당시의 행복한 기분이 현재까지 연결된다. 떠오르지않아

07 사진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 당시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08 한 시간 이상 걷는다

시속 3.5~5㎞ 정도로 약간 느리게 걷는다. 규칙적인 호흡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09 3~5분간 천천히 심호흡

맥박과 호흡은 감소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뇌의 알파파(波)는 증가한다. 요건 자주한다.

10 요가나 스트레칭

근육이 이완되면 긴장과 두려움도 감소한다.

11 10~15분의 명상

산소 소모율은 적어지고 뇌파 중 알파파가 증대된다. 9번이랑 다른게 뭐지?

12 따뜻한 목욕

근육 및 신경이완에 도움을 주고 부교감 신경계를 촉진시킨다.

13 일광욕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14 소리 지르기

한강변에 나가 화나게 만든 대상을 향해 소리를 질러보거나 욕을 실컷 한다. 욕은 노노..

15 창조적 활동

수를 놓거나 인형을 만드는 등 창조성이 요구되는 일은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프로그래밍을 하곤하지. 더 열받아.

16 코미디 프로그램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즐거워진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어 보자.

17 삼림욕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는 음이온은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18 애완동물을 쓰다 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애완 동물이 없으면 푹신한 인형으로 대용 가능하다.

19 친구와 이야기 하기

마음 맞는 친구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관해 얘기하거나, 아예 문제와 상관없는 딴 얘기를 한다.

20 애완견과 대화

속 털어놓을 친구가 없을 땐 강아지에게라도 말을 한다. 너무.. 안됐다.

21 우유 한 잔

잠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분비시켜 편안한 휴식을 준다.

22 대충대충 적당히

완벽주의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監獄)이다.

23 작은 일탈(逸脫)

통근경로나 수단을 바꾸거나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을 입는다.

24 포옹하기

친구나 가족 등을 껴안으면 심장의 리듬이 전달돼 편안해진다.

25 운동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26 칼슘 섭취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27 미리 준비하기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예측과 준비를 잘하면 심리적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28 남 칭찬하기

칭찬은 사회적 지지를 높여주고, 힘들 때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9 거울보며 “넌 잘 하고 있어”

자기 최면과 자신감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30 일기

하루 동안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면서 일기를 쓰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31 걱정만 하는 시간

근심거리를 피하려 하지 말고 오직 걱정만 하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한다.

32 머리 비우기

머리 속을 텅 비운 채 주변의 소리를 듣는다. 해결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깨끗이 해결되는 수가 있다.

33 1초만 참기

일을 그르치는 것은 한 순간의 행동이다. 화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라도 1초만 참아 보자. 너무 참아서 탈이지

34 깊이 생각하지 말기

판단이 섰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행동한다.

35 사랑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36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37 남을 돕는다

도움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38 물구나무 서기

이따금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토하게 힘들어 이건

39 드라이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운전 무서워

40 물건을 버린다

못 버려도 병이 된다. 잡동사니를 버려야 새 것이 들어온다.

41 그만둘 준비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실제 준비를 해 둔다.

42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린다. 구애받지않을정도로 돈이 많아버렸으면.

43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일은 오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 적당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도 있다.

44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저절로 일이 풀릴 수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면을 볼 수도 있다.

45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고 생활을 바꾼다.

46 스트레스는 내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내 편’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47 순조로운 일에 집중

잘 되고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면 희망적인 기분이 된다.

48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이 줄어든다.

49 여행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한다.

50 낮잠

잠시의 졸음은 밤에 2~3 시간 잔 것 이상의 수면 효과를 가진다. 오호라!! 확실히 그런 기분.

51 심장에 집중하기

규칙적인 심장 리듬에 집중하면 마음도 따라서 안정된다.

52 정보 차단

TV를 끄고 PC나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53 친구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더라도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54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55 타협

때로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타협해본다.

56 쾌적한 수면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엔 TV 시청을 피한다.

57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58 스스로를 비웃기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과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본다. 우울할때의 내가 같잖긴 해.

59 요리 하기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면 만족감도 높아진다.

60 메신저 홀리데이

가끔은 메신저 대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라. 메신저만 오가다 보면 오해와 갈등이 늘어난다.

61 춤추러 간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62 새로운 일에 도전

도전과정에서의 ‘좋은 스트레스’가 ‘나쁜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63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중요한 것부터 챙긴다.

64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불가항력적인 외적 요인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65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땐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6 야채 수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킨다.

67 허브차

이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허브의 약리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68 녹차

항불안, 진정효과가 있다.

69 한방차

태양인은 모과·감잎·오가피차, 태음인은 들깨·율무·칡차, 소양인은 구기자차, 소음인은 계피·인삼·생강차가 좋다.

70 물을 자주 마신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인체의 수분 소모량이 증가한다.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71 설탕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耐性)이 저하된다.

72 카페인을 줄인다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을 미친다.

73 아침 식사는 꼭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공급한다.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74 마사지

머리, 목, 어깨, 허리 부위가 스트레스에 약하다. 근육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저하시킨다.

75 모차르트

클래식, 특히 모차르트는 예로부터 우울증 치료에 이용돼 왔다.

76 노래를 부른다

노래하는 동안의 복식호흡은 긴장·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발산한다.

77 비타민

비타민C는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며 비타민B는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78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79 바다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0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린다.

81 신발

발에 안맞는 신발은 몸과 마음 모두를 지치게 한다.

82 조명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스트레스
펌/건강 2007.01.04 22:37

술 마실 때 필요한 18가지 스킬



1 주종 선택을 잘 하라
맥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소주를, 소주 좋아하는 선배가 많으면 맥주를 먹는 쪽으로 유도할 것. 특히 술만 마셨다 하면 늘 ‘개판 5분 전’ 상황을 초래하는 인간들이 선호하는 주종은 절대 피한다. 술자리가 과열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
2 달걀 프라이, 없으면 슈크림빵
달걀 프라이 반숙은 알코올의 체내 흡수를 줄여준다. 그러나 편의점표 삶은 달걀도 아닌 반숙 프라이를 어디서 구하겠는가. 다행히 제과점에 대체품이 있다. 달걀 노른자가 듬뿍 들어간 슈크림빵으로 위장을 워밍업시킬 것.
3 결석, 안 되면 지각이라도!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에서 오전 7시·11시, 오후 7시·11시 등 네 가지 시간대별로 음주 후 인체 반응을 측정한 결과 오후 7시 가 알코올이 가장 서서히 흡수되면서 취기가 많이 오른다. 적게 마셔도 빨리 취한다는 것. 오래, 맨정신으로 생존하고 싶다면 이 시간대는 피하라. 욕 좀 먹더라도 뒤늦게 합석하는 게 안전.
4 30분만 누워 있기
집에 있을 때 술 먹자는 호출을 받았다면 잠시 누워 있다 나갈 것. 간장으로 가는 혈액이 70%나 증가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높여줄 수 있다. 술 먹는 것도 체력 싸움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몸이 피로한 상태라면 훨씬 빨리, 심하게 취한다.
5 흑기사를 대동하라
남친, 없으면 흑기사 잘 해주는 맘씨 좋은 친구라도 꼭 데려가라. “우리 OO 술 넘 먹이지 마~” 한마디면 다들 더러워서 안 먹이고 마니까. 단점은 있다. 일단 도덕적(?)인 지탄을 면하기 어렵고, 재수 없으면‘커플 원샷’이라는 역공을 맞을 수 있기 때문.
6 자리가 운명을 결정한다
죽을 때까지 마시는 사람, 죽을 때까지 먹이는 사람, 남의 술잔 세는 게 버릇인 사람, 옆 사람의 빈 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사람, 술 따를 때 꼭 찰랑찰랑하게 채우는 사람 등 요주의 인물들이 앉고 난 뒤 자리를 잡는다. 너무 표나게 떨어져 앉으면 타깃이 될 염려가 있으므로 적당한 위치를 유지할 것.
신입생Q ‘여명808’ 같은 숙취해소 음료는 술 마시기 전에 먹어야 한다는데 사실인가요?
선배님A 술 마신 다음에 먹는 게 정답. 술 마시기 전에 마시면 취기가 더디게 와서 더 과음하게 되거든요. 베테랑 술꾼들은 ‘먹고 죽자’ 식의 전투적인 술자리가 있는 날만 미리 먹어둡니다. 취하는 속도를 한결 늦출 수 있으니까요.




1 슬로, 슬로, 퀵, 퀵
초장부터 원샷 행렬에 동참하다가는 1차도 못 버티고 전사한다. 보통 3차까지 계획하고 매 차수마다 상한선을 머릿속에 정해두고 마시자. 초반엔 천천히. 60kg인 사람이 맥주 한 잔을 30분에 걸쳐 마시면 절대 취하지 않는다. 혈중 알코올의 양이 제로에 가까워지기 때문.
2 짜고 매운 안주를 피하라
이런 안주를 먹으면 술도 많이 마시게 된다. 콜라, 사이다, 이온음료 또한 알코올 흡수 속도를 증가시키는 주범. 간 대사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고단백 안주, 알코올 흡수를 더디게 하는 우유와 치즈, 해독 작용을 하는 오이를 추천한다. 그러나 안줏발 세우다가 ‘벌주 원샷’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
3 수다쟁이가 된다
알코올의 약 10%는 호흡을 통해 배출된다. 똑같이 술을 먹어도 선배는 말짱하고 후배는 맛 가는 이유다. 대개 선배는 떠들어대고 후배는 듣기만 하니까. 말 많은 사람은 술고래의 타깃이 될 위험성도 적다. 왠지 열심히 마시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
4 헛스윙을 유도하라
건배를 하고 술 마시기 0.1초 전, 갑자기 생각난 듯 준비된 대사를 읊조린다. “아줌마, 양념치킨 아직 멀었어요?” “뭐야, 이 술잔 금갔네” 등등.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야 다른 사람들만 술을 먹게 할 수 있다. 너무 빠르면 상대방도 잔을 내려놓을 테고, 너무 느리면 “야, 술잔부터 비워!” 하는 핀잔만 들을 테니.
5 약자를 괴롭혀라
원샷 연타를 맞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기 시작할 때는 치사하지만 약자를 공략하는 게 최선. 술잔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잠깐이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능력한 주자 한 명은 살려둘 것. “우리 그만 마시고 가자” “2차는 노래방 가면 안 돼?”라고 말해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6 담배는 세어가며 피워라
세 번에 한 번은 참자. 술자리에서는 취기 때문에 생각 없이 담배를 집어 물게 되는데 니코틴은 알코올에 잘 용해되기 때문에 빨리 취하게 만들고 몸의 저항력을 떨어뜨린다.
신입생Q 폭탄주와 양주 스트레이트 중 어떤 게 덜 취하나요?
선배님A 물론 스트레이트. 폭탄은 양주 1잔+맥주 1잔 분량이니까. 또 맥주의 탄산가스는 알코올의 흡수를 증가시킵니다. 전술적으로도 스트레이트가 낫죠. 폭탄은 관중(?)의 집중도가 높아 원샷 안 하고는 못 배기지만 스트레이트는 안 보거든요.


1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다신 술 먹나 봐!”라는 절규가 절로 흘러나오는 고통스러운 숙취의 원인은 알코올이 다 분해되지 못하고 몸속에 남아 있기 때문. 1천원짜리 생수 한 통의 가치는 5천원짜리 여명808과 맞먹는다.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물의 효험을 절감할 수 있을 것.
2 오바이트 한 판의 미덕
단시간 내에 술을 깨려면 알코올이 위장에서 흡수되기 전에 토하는 게 최고. 특히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마셔 혼수상태 직전이라면 손가락을 넣어 억지로라도 토해내는 게 좋다. 정신이 돌아오면 과당이 풍부한 꿀물이나 주스, 중추신경 기능을 촉진시키는 따뜻한 커피를 마실 것.
3 찬바람을 피하라
술 깬답시고 갑자기 찬바람을 쐬는 건 금물.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면서 정상 체온 상태를 잃게 된다. 이때 찬바람에 노출되면 저항력이 약해져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숙취와 감기의 이중고를 겪고 싶지 않다면 주의할 것.
4 편의점으로 직행
숙취의 가장 큰 원인은 혈당 부족. 술 마신 후 라면이나 밥 생각이 간절해지는 건 혈당을 보충하려는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다. 편의점에 들러 따뜻한 녹차, 유자차, 알로에나 당근 또는 토마토 주스, 아스파라긴산이 함유된 숙취해소 음료, 꿀물 등을 먹자.
5 해장국을 신봉하라
콩나물국(아스파라긴산), 북엇국(아미노산), 조갯국(타우린), 추어탕(단백질), 선짓국(철분) 등은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킨다. 두통이 심할 때는 파를 듬뿍 넣은 국이 최고. 제발 라면만은 먹지 말자. 숙취의 절반은 속쓰림과 위쓰림. 라면처럼 배를 묵직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은 속 뒤집히라고 고사 지내는 꼴.
6 씻지 말고 꿈나라로
숙취의 고통은 ‘산고’와 맞먹는다 하지 않던가.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풀 듯 과음 후에도 푹 쉬는 게 최고다. 하지만 씻지 말고 그냥 잘 것. 술 깬답시고 목욕을 하면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이 급격히 소모돼 체온이 떨어진다. 안 그래도 알코올 때문에 간에 포도당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샤워하다 기절할 수도 있다.
신입생Q 해장술을 먹으면 정말 술이 깨나요?
선배님A 술이 깨는 ‘기분’이 드는 것뿐입니다. 과음한 상태에서 또 해장술을 마시면 뇌의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두통, 속쓰림 같은 고통을 느낄 수 없는 거죠. 마약과 똑같습니다. 해장술 권하는 선배와는 두 번 다시 놀지 마세요.



술도 요령껏! 흐흐흐.. 네버다이.
펌/건강 2007.01.04 22:34

얼굴에 나타나는 건강 신호

*  이마 *
한방에서 이마는 폐와 관련이 있다고 본다.
폐는 인체의 오장 중 가장 위쪽에 있는데, 얼굴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마가 제일 위에 있기 때문.
이마에 뾰루지가 난 경우에는 폐를 보호해주는 우유가 좋다.
단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은 피할 것.
또 매실이나 케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효과적. 음식이나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도 좋다.



얼굴의 볼 부분에는 위장 경락이 흐른다.
그래서 소화가 제대로 안 되면 경락이 막혀 볼에 뾰루지가 나게 된다.
볼에 뾰루지가 난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위의 염증을 다스리는 오렌지 주스나 위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꿀차가 좋다.


입과 턱 주변
신장과 자궁은 몸의 아랫부분에 있다.
그러므로 얼굴에서 가장 아래에 있는 입과 턱 주변이 바로 신장과 자궁과 관계 있다.
이 부분이 검어지거나 뾰루지가 생긴다면 신장이나 자궁의 이상을 확인해볼 것.
신장과 자궁에 음기운이 부족해 생길 수 있으므로 딸기 주스나 당근 주스를 마신다.
또는 물 대신 보리차나 결명자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을 할 때 숨을 빨아들이는 힘은 바로 간에서 생긴다.
이 기능이 원활하지 않으면 코와 코 주변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이 좋다.
아침마다 키위 주스나 사과 주스를 한 잔씩 마시면 간의 피로 회복에 좋다.


기미와 주근깨
기미와 주근깨는 간과 신장 등의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기 때문.
간과 신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불순물이 남아 문제가 생긴다.
기미는 후천적이고 주근깨는 선천적이라는 것이 다를 뿐이다.
알로에나 레몬, 녹차 등이 미백 효과에 좋다.
특히 알로에는 보습과 항균 효과도 뛰어나 팩을 하면 좋다.


누렇게 뜬 얼굴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은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
소화에 관여하는 담즙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피부로 넘쳐나 누렇게 된다.
모과차를 마시거나 쑥팩을 하면 좋다


거무스레한 얼굴
얼굴이 갈수록 어두운 빛이 돈다면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 잠이 부족할 때도 나타날 수 있다.
감잎차나 산수유차를 마시거나 녹두팩이나 바나나팩을 하면 좋다.


붉은 얼굴
술 마신 사람처럼 얼굴이 붉다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
이는 심장의 활동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몸에 열이 있을 때 나타난다.
심장질환에 좋은 녹차를 마시거나 구기자팩을 하면 좋다.

창백한 얼굴
누구나 부러워하는 하얀 우윳빛 피부를 말하는 게 아니다.
윤기와 혈색이 없어 보이고 왠지 푸른빛이 도는 창백한 얼굴이라면 우선 폐에 이상이 있는지 의심해볼 것.
폐에 기운을 주는 뽕잎차를 마시거나 율무팩, 살구씨팩을 하면 효과적이다.

검고 푸르스름한 얼굴
검푸른 색을 띠면 간이 약하다는 신호.
기의 순환이 잘 안 되므로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인 어혈이 뭉쳐 피부를 검푸르게 만든다.
피로 회복에 좋은 오가피차를 마시거나 사과팩, 오이팩, 해초팩이 효과적.


다크서클
눈밑이 검은 것은 간이나 위가 좋지 않다는 증거.
또 몸 안의 기운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문제가 생길 때도 다크서클이 심해진다.
이럴 때는 위와 간에 도움을 주는 포도나 딸기 주스, 상추등을 자주 먹도록.
또 눈가의 혈액순환을 돕기 위해 눈밑 지압점을 눌러주면 효과적이다.


자주 트는 입술
유난히 입술이 자주 트는 사람이 있다.
이는 비장(위의 왼쪽 뒤에 있는 내장)과 위장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곳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체내의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게 된다.
이럴 때는 참외나 고구마, 꿀, 흑설탕차 등의 단 음식이 효과적이다. 특히 흑설탕차는 위벽을 튼튼하게 하며, 다른 설탕처럼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다.


단걸.. 많이 먹는데도 입술 자주 트는건 왜일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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