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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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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1.05 22:55

20070613_공놀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공차자는 이야기가 나와 오후에 공차러 나갔따. 시작은 족구.
몇번 차보니 계속해서 서브득점이다.
그러다가 어떻게 서브권이 넘어가자 상대편도 역시나 서브득점.. 이건 아니다 싶어
박스 두개를 골대로 두고 축구를 시작했다.
전,후반전을 하는 줄 알았떠니 아쉬운지 4쿼터제로 어느순간 바뀌어있다.
1쿼터는 천마가 우세한 가운데 종료. 나도 줏어먹기로 1점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2쿼터에 역전당해 3쿼터 까지 지고 있다가,

아. 저녁식사 준비와 뒤처리가 내기로 걸려있었다.

이등병 많은팀이 무조건 이겨야 된다고 호통을 듣던 가운데 4쿼터에서 동점골, 역전 승했다.
그리곤 이등병의 행사 때문에 승리의 기쁨을 뒤로 한채 중대로 돌아갔따.
TOTAL 717,447 TODAY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