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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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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공대딩 2009.04.01 17:31

09년4월1일 Unigraphics NX 6 작업



뭔지 모르겠군..

벨트가 걸려서 돌아가는 거라는데.. 모르겠다.
신변잡기/군딩 2007.06.16 16:49

20070227_sorethroat

어저께 안쓰던 목을 써서 그런지 목이 부은게
편도선염이 또 도질려나보다.

소대장들은 감기걸려 목소리가 안나옴에도 무조건 악을 쓰길 원한다.
기성세대의 집착이다. 악습이다. 들리기만 하면 되는것 아닌가.
그들이 악을 쓰는 군생활을 했다고, 10년이나 지난 지금,
우리 세대에게도 8~90년대의 군기를 원하는건 문제가 있지 않나.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는데.. 정도껏 해야하는것 아닌가?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북한군이 실제로 전쟁을 도발한다면
일반 소총수들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
그저 비행기에서 뿌려대는 폭탄을 피해 벙커로 숨거나 도망다닐 뿐 아닌가.
경계는 레이더가, 비행기 추적, 격추 등등 기계가 다 하지 않는가.
이 많은 군인이 왜 필요한거지..
일반병들에게 들어가는 국방비 아껴서 기계나 더 살것을.

아, 삽질을 시켜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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