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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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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주변 2009.02.03 13:28

티스토리로 갈아탔다.

그냥. 트래픽의 압박에서 벗어나보고 싶었달까.
사용중인 호스팅의 트래픽을 한번도 터트려 본 적 없지만.
그런 핑계를 대면서 이리로 건너왔다.
벌써 네번째 이사다.
티스토리에서 태터툴즈로 다시 티스토리로 다시 텍스트큐브로 이젠 티스토리..
이제, 둥지 틀어야지 :)

아직 인터페이스가 좀 헷갈리는 것도 있고
사용하던 플러그인들이 여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적응 되겠지.

아, 그리고 이웃블로그에 접속하면서 남겼던 댓글이나 방명록의 주소입력란에서
http://monolo9.com/tt 로 입력해놨던 것들 http://monolo9.com 으로 바꾸어야할텐데..
한번에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

도메인 네임서버 설정때문에 좀 오래 걸렸다.
대략적으로 24시간을 채운뒤에야 정상 접속이 되네.
티스토리 설정창에서 2차 도메인을 연결해준 것 만으로도 부족했었나보다.

당분간 검색엔진에서의 유입이 좀 줄어드리라 생각되지만, 뭐.
학교 다니면서도 꾸준한 블로깅을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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