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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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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06.16 23:10

20070319_뜀박질

숙영하기 하루 전날이다.
오후 내도록 정신교윽을 루즈하게 하더니 (점심을 배터지도록 먹었더니 졸리더라.)
갑자기 단독군장을 한채로 튀어나오라고 한다.
그대로.. 뜀보행을 했다
흐아 완전 땀으로 뒤범벅. 최고로 힘들다.
단시간에 힘들기로는 단연 최고.
전투복을 벗었더니 런닝은 땀으로 절어있다.
그렇게 땀을 쭈욱 빼고 저녁먹고나서
군장을 꾸리기 싲가했따.
어휴. 이것저것 들어가는 것도 많다.
살짝 들어보니 벌써 묵직하다.
내일이 기대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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