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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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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8.08.04 23:05

20071122_땡마부대

내가 군생활을 날로 먹고있나 하긴 특별히 힘든건 없지만
다른 애들도 하는 것 없긴 마찬가지인 막장 부대에서
나더러만 매일 하는 일 없다고 뭐라 한다.
뭐 정해진 일과가 없어서 책보고 공부하고
간부들 폰으로 게임을 하곤 하지만..
다른 부대가 어떨런진 모르겠지만 한번쯤 체험해보고 싶기도 하다.
산골짜기에 있음에도 수도권이라며 격오지 취급도 못받고
중대단위의 작은 부대라 복지시설도 없다. 인터넷도 없다.
일도 없다. 음냐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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