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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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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1.05 17:33

20070424_마지막 시험

마지막 시험을 치뤘다.
아니나 다를까 공부를 제대로 안했기에 사소한 실수와 엉뚱한 대답을 여럿 했다.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재대로 실패하는 순간이었다.
어쨌든!! 이젠 정말 끝!
부수장비에 대한 교육은 평가 외 항목이니 가뿐하게 패스.

아 이젠 일기에 쓸 게 없다. 자대로 이동하기만 기다리고 있다.

아!! 병무청에서 방공학교 홍보촬영을 나온다기에 대충 청소하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천마 운용하는 장면을 촬영할 때 내 뒤통수를 찍어갔다.
아으.. 왼쪽 뒤통수에 점 있는데..
신변잡기/군딩 2007.06.17 09:14

20070329_D-1

배출을 하루 앞두고 부대배치, 짐정리, 청소등 많은 일거리가 남았다.
부대분류에 공정성이 지켜진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200여명의 훈련병들을 모아놓고
공개 부대분류를 하는 현장에 참여했다.

부대분류프로그램이 웹프로그래밍으로 구축되어 있었기에
흥미롭게 지켜봤는데, ActiveX를 사용하는 듯 했다.
ActiveX 사라지는 추세아니었던가..

처리중이라며 지렁이가 기어다닐 때, 특기병들은 별 걱정 없어 보였지만,
어디갈 지 모르는 일반병들은 조마조마해 하는 기색이었다.

이등병 딱지를 받고 수료식을 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얼마나외치고 싶던 관등성명인가.
부대배치를 어디로 받는지 아직도 확실히 알 순 없지만.
함께했던 분대원들 모두 열심히 군생활 하길.
이제 이 훈련병 수첩도 그만 써야지.
여행 Travel/일본 Japan 2007.02.16 20:56

아홉째날 - 마지막날, 마지막 숙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약도 안하고 숙소를 찾아헤맸다.
첫날 묵었던 곳에 찾아갔다.
홍쿤 니가 총대매라. 했더니 책자에 있던
"빈 방이 있습니까? - 일본어일본어일본어"에 동그라미를 쳐서
들이댄다.

없댄다.

다음숙소.

없댄다.

다음숙소

>트리플 노, 트윈오케이.
<싱글?
>싱글오케이
<트윈원싱글원
>오케이

하하 영어 쉽다.
TOTAL 705,760 TODAY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