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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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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1.05 17:13

20070420_테스트

실기평가의 시작.
세시간이나 기더렸건만
경계근무 투입한 조교 덕에 오전평가는 물건너 갔다.
다음주 월요일에나 치게 될테니 어쩌면 다행이지만
일이 의도치 않게 미뤄지는 것이라면 결코 유쾌하지 못한 법.
오후 평가는 두 팀으로 나누어져 실행되었는데
마찬가지로 한 팀의 평가는 시간이 모자라 다하지 못하고,
어떻게 끝나긴 한 한쪽의 평가는 시원찮게 대답했다.
아예 모르는건 그렇다 치지만 알듯 말듯한 질문에 대답 못했을때의 안타까움이란.
평가가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만 힘내서 공부 좀 더 해야지
TOTAL 718,966 TODAY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