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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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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06.17 08:41

20070325_불교

마지막 주말, 마지막 일요일, 마지막 종교행사.
그래서 생활관 녀석들 다 같이 불교로 왔다 :(

주 예수 그리스도여 난 당신을 저버린게 아닙니다.
절대 법당에서 우상숭배를 하지 않을것이며,
불경도 법가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 아니 듣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친목도모를 위해 법당에 왔으니 넓으신 아량으로 용서하소서.

평일보다 더 바쁜 주말이다. 쉴새없이 청소니 밥이니 종교행사니 야외청소니..
안보관시험에 두발정리까지.. 워워워 어제 너무 쉬었나. 오늘의 이 바쁨을 주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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