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제시카

안녕 !

Rss feed Tistory
신변잡기/군딩 2008.01.31 09:15

20070813_불평투성이

계속 비만 내려대는 바람에 조원훈련 한번 제대로 못한채 벌써 5일째. 그만 와라 비!
어저께는 영화감상을 건빵과 맛스타와 함께 했다.
<우아한 세계>, <극락도 살인사건> 2편을 봤는데
중간중간 졸면서 봐서 그런지 영 재미는 없다.
특히 우아한 세계는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다.
튀겨먹고 말아먹던 건빵을 그냥 먹으니 얼마나 텁텁한지.
오렌지맛 맛스타와는 절대! NEVER 안 어울리잖아.

+2008/01/31 일기를 옮겨쓰는 지금 왜 이런 불평을 했는지 이런 진지가 어딨다고. 하하하
신변잡기/주변 2007.01.08 00:38

헛소리.

밤에 가게에 나가면 무섭다.
왜냐하면 마네킹이 이끼때뭉이다.
마네킹드릉 꼭 사람처럼 샌겼다.
그래서 마네킹을 보면 제시카는 "무서워~" 한다.

마네킹보다 더 무서운게 있다.
그건 바로 사람처럼 생긴 판자다.
그건 마네킹보다 더더더 사람의 실루에슬 달맜다.
그래서 더더더 무섭ㅂ다

---

방명록을 또 업그레이드했다.
불평불만이 제기되었을때,
(special thanks to 한상현 양)
능력 밖의 문제라면 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작업이라면 기꺼이 한다.

이런 면에선, 어딘가의 누구누구는 반성해야한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부정'부터 하는 자세는 쒯이다.

각설하고, 세션을 이용해서 방명록의 이름,비밀번호,비밀글체크,홈페이지 등
비회원의 입력사항을 자동화했다.

물론 같은 컴퓨터를 여러명이서 이용하거나, 공공의 컴퓨터일 경우엔,
프라이버시 (그래봤자 누구누구가 이컴퓨터로 내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썼구나 정도지만)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지만, 난. 그것까진 어떻게 못하겠다. 현재로선 능력 밖의 문제.

TOTAL 716,192 TODAY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