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제시카

안녕 !

Rss feed Tistory
신변잡기/군딩 2007.11.05 22:12

20070602_순찰

대대장님 순찰이 있을거라며 오전 일찍부터 청소도 하고 분리수거장 정리에
음식물 쓰레기통도 평소 아늤던 보일러실에 숨기는 등 노동을 했는데
지금 이시간(오후2시)까지 오시질 않는다.
헛고생일수도 있지만 깨끗하면 좋고.. 좋은게 좋은거니까 그러려니 해야지.
아침마다 들리던 새소리가 Fake라는 사실을 들었다.
보이는 새라고는 참새, 갈매기..(가 왜 여기있는진 모르겠지만..) 까치, 까마귀 밖에 없는데
여러가지 새소리가 들리는데 신기함을 느끼긴 했지만, 공항쪽 녹음기 소리였다니.
알고나서 들어보니 같은소리가 계속 반복된다.
패턴이 같다.
새소리로 새를 쫓을 수 있는건가?
TOTAL 716,253 TODAY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