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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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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1.05 15:42

20070414_자대배치

아, 어저께 자대배치가 나왔었는데 일기 쓸 땐 잊고있었다.
여하간 기대대로 수방사로 가게 되었기에 별다른 감흥은 없었다.

후불제 전화카드가 만들어졌기에 여기저기 전화질을 해댔다. 뭐 역시나 다들 안녕히 잘 있더라.
전화 너무 오래해서 요금 걱정되는건 생전 처음이었지만., 이해하시겠지.

체육활동시간..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개인정비에 대한 기대는 전혀 하지 못하고 털레털레 족구공 몇번차고
들어와 또다시 전화질.. 을 열심히 하고는 TV시청에 돌입했다.
TV보다가 재밌는 프로그램이 없기에 또 전화, 저녁먹고 또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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