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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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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2.13 23:25

20070623_모기

18시 18분 18초에 시계를 보곤 흠칫 놀랬다.
가끔씩 시계속 숫자가 모두 똑같거나 123456따위 일때 시계를 볼 때마다
거기서 어떠한 징조를 찾고 싶을 떄가 있다.
18:18:18은.. 음..;;
장마가 시작된다더니 오늘 하루는 계속 맑다가 저녁에서야 빗방울이 조금.
근무서던 11시쯤에야 비내리는 듯 비가 내렸다. (뭐. 비답게 내렸다는 거지)
비가 내려서 그런지 모기들은 미쳐가지고 달려든다.
군용 모기기피제가 효과가 있긴 한건지 발라둔 팔은 물리지 않았다.
얼굴에 바르긴 뭐한지라 얼굴로 달려드는 모기는 쫓기 바빴다.
에라! 모기 좀 이 세상에서 없애주라-
신변잡기/군딩 2007.06.16 18:32

20070312_20일째 되는 날

첫자리가 2가 되었다 이제 3%정도의 군생활을 한것이다.
시간이 빨리 가긴 한다.
여전히 교육들은 지루하지만 그러려니하고 멍하니 듣다보니 어느덧 하루가 다 지났다.
곧 메이져한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다.
걱정도 되지만 기대도 된다.
슬슬 날짜가 지나감에 기쁨이 만발하는 하루다.
그와 동시에 일기 쓸거리가 줄어들고 있다.
불침번 없는 밤. 또 일찍 잠자리에 든다
꺼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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