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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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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8.08.03 21:05

20071023_시간죽이기

오후엔 중대 인원 대부분이 사격훈련가고 운전병 교육 가고 이등병 교육으로 빠져나가버리고 휑하니 상황근무 한 녀석과 나와 손 아픈애를 남기고 모두 떠나거나 잠들었다. 상황근무 서는 녀석이 심심해 보여서 옆에 앉아서 놀며 쉬며 근무서는 척 하다가 빙고에 야구게임에 고누 따위를 하며 시간을 죽였다. 흐흠. 처음으로 근무서며 이러고 놀았다고 한다는데 이게 잘한 짓인지 못한 짓인지.. 전화가 왔는데, 뭐가 무슨 전화긴지 몰라서 찾는데 한참 걸렸다. 역시 안하던 짓을 하면 안된다. 라곤 하지만 3달 전에만 해도 줄기차게 했지. 타자연습을 오랜만에 했는데 한글 560타, 영타 320정도다. 떨어지지도 않고 오르지도 않는군. 역시나 한결같은 나.
신변잡기/군딩 2007.11.05 18:11

20070429_킬링타임

불침번이 없어 푹 자고 일어난 아침. 종교행사가 있긴 한데 참여율이 저조했고
TV를 보는 둥 개인정비를 취했다.
점심식사후에 어떤 신비로운 개념 쌈싸먹을 녀석이 무단 PX이용을 했다며
TV를 못보게 했다. 나쁘다.
멍하니 앉아 이야기만 하다가 네시즈음 되어서야 수방바 방패홍보관으로 이동해 수방사 소개를 받았다.
아, 오후에 체육활동도 했었다.
후반기 교육받는 기간 동안 공 몇번 더 차서 그런지 족구 4강에서
결승에 오른 두팀은 모두 '천마'녀석들이었다.
저녁먹고 나니 TV시청을 하게 해주었다.
TV만 멍하니 보다 주말이 지나갔다
TOTAL 697,534 TODAY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