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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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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8.01.28 10:10

20070715_서민정 생일 아닌가?

전화를 너무나 안받아주는 싸민.
생일이라고 오전에 전화하니 역시나 안받는다.
'아직도 자는 중인가.. 교회갈 시간일텐데..'하며 단념하고
다른 애들에게 전화를 하다가
결국 크라피카 녀석에게까지 전화를 했다.
어이없어 하는 그, 나 어이없는 두녀석.
점심먹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이번엔 받는다.
오오 왠일이지..
그러나 교회라며 짤막하게 통화를 마치고.

6시까지 근무를 선다음 근무 철수 후 식사를 마치자마자
축구를 하러 좇아나갔다.
또 급소를 맞고 나뒹굴었다.
이러다 장애가 생기는건 아닐런지..;;
신변잡기/주변 2007.01.15 21:29

식사

식사.
김치찌개 맛난다. 두부 너무 많다.
동그랑땡 맛난다. 다식었다.
김 이쁘게 잘랐다. 직접 구운거 아니다.

얘들 요리사 다되따. 밥상의 40%만.

디저트.
차가운 커피. 끓여줄줄 알았건만.
뿌까쏘세지. 치즈 느끼하다.

디저트엔 정성이 없다. 성의만 있다.


다음기회엔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길, 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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