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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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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1.05 22:00

20070529_소식

오늘도 뭘 하고 놀았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주말엔 안받던 전화를 평일엔 받는 김지은.
좋은 소식이 있다며 싱글벙글이다.
뭐냐고 물으니 남자친구가 생겼댄다.
오오오... 누구냐고 물었더니,
나도 아는 사람이라며 맞춰보랜다.
동아리 17기랜다
귀황형이랜다.
하하. 하하하... 그저 웃음만 나왔다.
그다지 웃을 일은 아닌데 웃음이 계속 나왔다.
제 자신도 웃기댄다.

근데 내가 왜 일기에 이걸 적었는지 모르겠다.

귀황형에게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시더라.

살쪘다고 엄청 하소연했다.
그런데, 8시에 과자파티를 했다. 엄청 먹었다.
이 뱃살 어떻게 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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