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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ravel/일본 Japan 2007.02.14 12:35

여섯째날 - 홋카이도 명물 칭기즈칸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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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요리다. 한화 16000정도에 마음껏 양고기를 구워먹는 뷔페식.
무식한 점원이 시계 잘못보고 20분여동안 고기를 공급해주지 않았고,
난 그동안 배가 불러버렸다.

점원 귀여워서 그이 그이~ 그러다가 고기 안갔다주니까 뭐야 저놈. 고기 왜안줘.
시계를 잘못봤다는걸 알고부턴. 저거 바보같은게 시계도 제대로 못봐.

홍쿤 : 디엔드 디엔드?
점원 : (시계를 가리키며. 가위표를 그려보인다.)
홍쿤 : (자신의 디지털 시계를 보여주며 시간이 남았음을 호소한다.)
점원 : (자신의 시계를 가리키며 가위표를 그린다.)
점원 : (다시한번 시계를 보더니 뭔가 깨달은듯) 아!
점원 : (OK사인을 손가락으로 표시한다.)

말이 안통하는게 답답할땐, 식당에 와서 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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