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제시카

안녕 !

Rss feed Tistory
신변잡기/군딩 2008.01.31 09:08

20070807_잠

근무철수하고, 현재시간 00:07
오늘이 된지 7분이 지났군.

아우.. 어제 (불과 2시간 십수분 전)
분명. 근무투입하라고 깨운 적 없었는데
깨웠는데 안일어난다며 야단맞았다. 덜덜
정말로 기억이.. 없어요. 일어났다가 누웠다며...
그나저나 뭐 그럴 수도 있는거지
깨우는 사람이 확실히 깨워야될 것 아닌가.

어제 일기엔 책 읽은 이야기를 두서없이
(독서감상문도 아니고 일기도 아니고..)
써내려 갔는데 여튼간 요즘 일기 쓸 꺼리가 정말 없다.
꼬박꼬박 일기 쓰던 다른 사람들도 쓸 꺼리가 바닥난 듯 하다.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하루>랄까.
크흥 뭐 좀 재미난 거 없나?

발칸들이 TVNGELS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
무슨 고품격 섹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는데
저게... 재미있나?
고품격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발악하는 프로그램이구만
신변잡기/군딩 2007.12.13 23:21

20070622_인상

일기를 매일매일 쓰는 건 포기하기로 했다. 생각날때마다 써야지.
이거 이러다가 아무도 모르게 안 쓰게 될지도.
어저께 발칸쪽 신병이 또 들어왔다.
87년생 21살에 애아빠랜다.
덜덜덜.. 어쩌자고 군대를..;;
점호가 끝난 뒤 이미지 게임을 했다.
내가 만만하댄다. 큭큭.
인상 많이 좋아졌나보다. 룰루- 뒤끝을 보여주마.'ㅗ'
장마라더니, 아침 근무를 서는데 해가 뜨는 하늘을 보니 맑기만 하다.
내일부터는 다시 비가 온다고 하니 기대하겠어.
비! 야 내려라.




..글씨 꼬라지 봐라.

TOTAL 719,151 TODAY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