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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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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7.11.05 18:14

20070430_졸음

어느덧 4월도 다 지나고 마지막 날이다. 그래봐야 별 건 없다.
이곳에서의 교육은 모조리 정신교육이다.
아니다, 내일 북한산 등반하는 시간이 있었다.
수방사 소개영상을 보고, 소개교육을 듣고, 성교육 영상을 보고, 성교육을 듣.. 진 않았군
성군기 지키겠다는 서약서를 쓰고, 오후엔 사랑받는 이등병이 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무슨 영상을 보고.. (잠들어있어서 무슨 내용인지 손톱만큼도 기억 안난다.)
Vision-NQ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역시나 정신교육은 졸립다.
맨 뒷자리에 앉아 정신없이 졸았다.
초등학생 땐 단 한번도 존 적 없었고,
중학생 땐 기술가정 과목의 김하교 선생님 시간에 졸립긴 했으나 존 기억은 없고.
고등학생 땐 몇몇 선생님들 시간에
대학생 땐 졸리면...
지금은 그냥 존다..
허허, 갈수록 졸음이 늘어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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