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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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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군딩 2008.08.04 23:27

20071130_11월 마지막 날

워어 벌써 11월도 끝이 났다.
높으신 분이 방문한다기에 교육소대를 마냥 착실하게 하는 듯
세팅을 하느라 조금 고생하고 오후부터는 책 좀 읽고 공부 좀 했다.
앞부분은 쉬운데 갈수록 어렵다. 이 한자 저 한자가 섞여서
부수가 헷갈리기 시작하면서부턴 공황상태.
외우는 데에는 애초에 자신없긴 했지만 요령을 배워야 되는데..
어쨌건 내일부터 12월 올해의 마지막 달이다.
연초에 세웠던 목표 중 달성한 건 몸무게 불리는 것 뿐인가.
다만 5킬로그램 찌려다 10킬로그램으로 초과달성 항게 흠일까.
좀 빼야겠다 이젠.
TOTAL 717,802 TODAY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