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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공대딩 2009.07.01 20:16

수치해석 MATLAB 열전달 Gauss Seidel, Jacobi, LU Decomposition


결과그래프


프로그램 코드
LU Decomposition.

Gauss Seidel 해법

Jacobi 해법
신변잡기/나 2009.06.30 11:07

연애심리 테스트


가치관을 절대적으로 믿는다는건.. 제멋에 산다는건가? 맞는 것 같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건 제약이 많아서 안될 때도 많은 듯 하다. 내 마음대로만 살 순 없는 세상이니까.
우왕.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는건 정말 극도로 싫어한다. 이걸 가치관이라고 하면 맞는 말이지만,
평소 삶에 대한 내 가치는 주로 '즐거움'이라, 항상 가치관의 충돌이 일어나겠다.
나 하나 즐겁다고 남에게 피해 주는건 또 싫으니까..

애인 이외에 다른 사람에게 절대 눈 돌리지 않을거란 보장은 어떻게 하는거지..
민폐 안끼치고 몰래 요령껏 잘 하면 할 것 같은데 현실은...

요즘은 가볍게 접근하는 상대가 더 좋던데, 연애 세포가 다 퇴화해버렸나..
이 나이 먹고 낯설이가 심하긴 하지만, 그것도 상대방에 따라서 달라지는 편,
상대방이 머뭇거리면 나도 머뭇거리고 상대방이 쿨하면 나도 쿨하게.

이성관계가 복잡한걸.. 느끼는건가.. 알아채야하는 거 아냐? -_-
내 모든것을 다 준다니. 말도 안돼!




되새김질/음악 2009.06.28 21:11

여성 랩쟁이, 이비아

라디오 - 인트로
해도돼?
오빠 랩해도돼?
일기장
너무 피곤해
2nd
라디오 - 언더그라운드 랩퍼
헤이
과연그럴까
라디오 - 그게 바로 인생의 진리지
손발이 오글오글
오빠 나 해도돼?
헤이
일기장
1/10

뭐, 당연히 노래가사 따위를 적어놓으면
7월 23일부터 단속을 하느니 마느니 하면서 제재를 가하겠지.

얼마전에 인터넷 뉴스기사에서 아웃사이더에 버금가는 여성래퍼가 등장했다는 걸 보고 혹해서 들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생각보다 빠르다.
목소리도 상큼하다.
상큼한 목소리로 상큼하게 욕설을 해주니까 시크해보인다.

신변잡기/주변 2009.06.26 02:03

6월 23일, 신입생 모델로케트 추가 발사회


어떻게 하면 스크롤의 압박을 견뎌내며, 보기좋게 포스팅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두개씩 묶어버렸습니다. 지난 발사회에서 불의의 사고로 행사가 중지되어, 당일 쏘지 못했던 로케트들을 종강파티 식전행사로 쏘아올리게 되었습니다.

바람이 적게 불고, 운동장에 사람들도 별로 없었기에, 지난번 보다 좋은 환경이었다 할 수 있겠네요. 모델로케트는 동체의 무게가 그렇게 무거운 편이 아니기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하늘 높이 거의 수직으로 올라가는 로케트가 많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이번에도 낙하산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안전하게 회수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낙하산 설계를 조금은 수정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낙하산 줄이 너무 길다던가, 짧다던가.. 낙하산 크기도 원래는 계산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최근엔 적당한 크기로 만드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낙하산이 펼쳐져서 내려오는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 건 안타깝지만, 너무 작아서 찍기가 쉽지 않았네요. 사진에 찍힌 네기의 로케트 외에도 세기 정도 더 쏘아 올렸던 것 같은데, 귀찮아서 못찍었네요. 그래도 나름 기념할만한데, 사진이 없는 로케트의 주인인 후배님들에겐 조금 미안하기도 하지만.. 필요하면 본인들이 찍었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썰. LX2의 노이즈 억제능력은 참으로.. 안타깝군요.
필름카메라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간다고들 하는데. 아쉬운건 아쉬운거죠.
최대망원이 4.4배줌까지 나오더군요 (화질을 약간 떨어뜨린 상태에서)
아주 가끔씩, 기변 생각이 나긴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얇은 지갑이 지름신을 물리칩니다.


신변잡기/공대딩 2009.06.23 11:58

전산제도 Siemens Unigraphics NX (UG NX6) 기말고사



대망의 기말고사 시험물이다.
중딩때 손으로 그리던 제도를 할 때부터,
군대가기전 Think Design프로그램을 다룰 때,
이번에 UG NX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까지..
제도를 하면서 시간이 모자란 건 처음이었다.

마지막에 급히 서둘러서 하느라 치수기입이 엉성하다.
Et Cetera 2009.06.06 17:15

미끄럼틀

어느날 집에 오던중 주인집 꼬맹이의 것으로 추정되는 미끄럼틀의 얄궂은 세팅.


야 신난다
신변잡기/주변 2009.05.26 00:31

인하로케트연구회 신입생 모델로케트발사회.


로켓이 표준어라고들 하지만, 우리 동아리에서는 통상적으로 로케트라는 표현을 씁니다.
모델로케트는 만들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30~50센티미터정도의 길이를 가지고
직경은 동아리방에 굴러다니는 파이프의 굵기에 따라 달라지게 되죠.

우선 사진을 한장 볼까요.
이번 발사회에는 09학번 신입생들이 처음으로 만든 로케트를 가지고 나섰습니다.

앞에 보이는 박스 (흡사 구급용박스 같기도 하네요) 안에는 로케트의 점화를 위한 회로장치가 들어있고
안전을 위해 박스 오른편으로 보이는 와이어를 통해 20미터 이상 떨어진 위치에서 점화를 합니다.
덕분에 줌 성능이 그리 좋지도 않은 카메라를 들고 최대한 줌인 했더니 사진 찍기가 쉽지 않더군요.

연기가 피어오르는게 막 날아오르기 직전입니다.
삼각대를 지면에 고정하고, 연결된 철사와 로케트 날개 옆에 붙은 빨대를 이용해 궤도를 정하고 발사합니다.
그때 그때 바람의 방향과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각도를 잘 조절해야 높이 날으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이번 로케트들의 무게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로케트의 무게와 사용하는 엔진타입에 따른 추력에 따라
로케트가 올라가는 고도가 많이 차이나는데, 이번 발사회에서는 모두 C타입 엔진을 사용했습니다.
A타입부터 판매되는데, 우리 동아리에서는 모델로케트에 보통 B~C타입엔진을 사용합니다.

다시 사진 한장을 더 꺼내보죠.

아~ 멋지게 날아오르는 모습입니다. 초중딩 시절 만들었던 물로켓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입니다.
가끔 대학교에서 로케트 동아리 참여중이라면, 물로켓 아니냐며 비아냥거리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말이죠.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연기에는 성냥냄새가 섞여있어 좋습니다. (성냥 타는 냄새가 그리도 좋은..)
좀 더 전문적으로 엔진의 재료에 대해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그건 다음기회로 미루기로 하죠.

로켓의 몸체는 종이로 만듭니다. 소포지라고 부르는 (정식명칭인지는 모르겠지만) 똥종이로 만드는데요.
몰드라고 부르는 쇠파이프에 신문지를 감고, 물풀을 이용해 45도 각도로 차근차근 말아갑니다.
또 그 위에 수직하게 물풀을 발라가며 차근차근 말아가죠. 말아가면서 전기다리미로 다림질을 해주는데,
다림질을 꼼꼼하게 해 줄수록 물풀이 굳어가며 몸체(지관이라고 말합니다)가 단단해지는걸 느낄 수 있죠.
그렇게 일고여덟겹 말아주면 아주 튼튼하고 굵직한 녀석이 손에 쥐어집니다. (저만 흐뭇한거겠죠)
사실 고도를 높이기 위해 종이 겹수를 줄일 수도 있지만, 가벼우면서 단단하기란 참 힘든 일입죠.

다시 한장 더 사진을 보죠.

뿜어져 나오는 불꽃이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위의 로켓은 나무를 주제로 만들었다고 합니다만... 애매하죠?
앞의 초록색 부분을 노즈콘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지만, 우리는 격파용 합판으로 만듭니다.
바람을 직접적으로 받기때문에 유선형으로 디자인해주어야 공기저항을 줄일 수 있죠.
뾰족한 원추형부터 2차곡선의 형태를 띄는 파라볼릭형 등 여러가지 형태가 있지만, 대체로 둥근코로 만듭니다.

지관은 몰드에 말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텅 비어있는 상태죠. 그래서 윗부분에 안전한 로케트 회수를 위해
낙하산 등의 회수장치를 넣고, 아래쪽에는 엔진을 고정할 수 있는 엔진 마운트가 들어가게 됩니다.

위의 로켓은 낙하산을 초록색으로 디자인해서, 낙하할 때 낙하산이 펴지면 아름다운 나무 한그루가 됩니다.
... 라는 컨셉이었지만, 생각보다 멀리 날아가버려서 확인 할 수가 없었네요.

발사속도가 너무 빠른 관계로 궤적을 쫓아가며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볼게요!

마찬가지로 힘차게 날아오르는 로케트!

로케트 날개 아래로 구급상자로 연결된 전선이 보이시나요.
니크롬선에 화약을 묻힌 점화장치를 엔진 내부에 삽입한 상태로 삼각대에 거치해뒀다가.
위에서 언급했던 안전거리 밖의 스위치를 작동시켜 전류를 흘려주면, 니크롬선이 열받고,
덩달아 열받은 화약에 불이 붙으면, 덩달아 엔진에 불이 붙어서 로케트가 발사됩니다. 참 쉽졀.

날개는 얇디 얇은 나무조각으로 만드는데 이름을 잊어버렸습니다.
보다 큰 소형로케트의 경우에는 보다 단단한 플라스틱 재료를 이용하지만, 모델로케트엔 나무로 충분합니다.
날개를 본체에 고정시키기 위해 이쑤시개 굵기의 나무를 이용하지만, 공기저항이 커지는 단점이 있죠.



두서없이 주절주절 썼네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라 글빨도 안받구요.

http://rocket.inha.ac.kr <- 우리 동아리의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아직 접속이 안됩니다만..^^;
로케트에 관심이 있거나, 직접 제작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찾아오셔요.
로케트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로케트 제작법 등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
신변잡기/공대딩 2009.05.14 18:13

전산제도 Siemens Unigraphics NX (UG NX6) 중간고사



각 부품들(1~7)과 조립파일(assembly)
나머지 부품들은 모두 간단한 형상이라서 쉬웠는데,
왠지 볼트의 테두리를 깎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고전했다.
테두리 깎는데만 30분.. 어쨌든 성공했다.

그리는 과정은.. 파일 열기만 하면 쉽게 알 수 있져~
신변잡기/공대딩 2009.05.12 22:08

수치해석 MATLAB Bisection Method, False Position Method

 1. Locate the nontrivial root of the non-algebraic equation, sin(x)=x2, where x is in radians, using:

a) The bisection method, with an initial interval (0.5, 1). Perform the computation to achieve an approximate percent relative error εa to be within εa<2×10-4%. Estimate the number of bisection iterations required to attain a desired absolute error, Ea,d of 1.75×10-6.

b) The method of false-position, with an initial interval (0.5, 1). Perform the computation to meet the same requirement (εa<2×10-4%). For both methods, plot a true error, εt and an approximated error, εa (log scale) versus iteration numbers and discuss the rate of convergence.

주어진 방정식 ;



a) Bisection Method


출력데이터 (iteration number, xl, xu, ea, et)

0

0.50000000

1.00000000

1

0.75000000

1.00000000

100.00000000

100.00000000

2

0.87500000

1.00000000

14.28571429

14.45448044

3

0.87500000

0.93750000

6.66666667

0.19689385

4

0.87500000

0.90625000

3.44827586

6.93189945

5

0.87500000

0.89062500

1.75438596

3.36750280

6

0.87500000

0.88281250

0.88495575

1.58530448

7

0.87500000

0.87890625

0.44444444

0.69420531

8

0.87500000

0.87695313

0.22271715

0.24865573

9

0.87597656

0.87695313

0.11148272

0.02588094

10

0.87646484

0.87695313

0.05571031

0.08550645

11

0.87670898

0.87695313

0.02784740

0.02981276

12

0.87670898

0.87683105

0.01392176

0.00196591

13

0.87670898

0.87677002

0.00696136

0.01195752

14

0.87670898

0.87673950

0.00348080

0.00499580

15

0.87672424

0.87673950

0.00174043

0.00151495

16

0.87672424

0.87673187

0.00087021

0.00022548

17

0.87672424

0.87672806

0.00043511

0.00064473

18

0.87672615

0.87672806

0.00021755

0.00020963

19

0.87672615

0.87672710

0.00010878

0.00000793

E_a,d가 1.75*10^(-6)일 때 interation 횟수는

25

0.87672621

0.87672623

0.00000170 에서

25 이다.


b) False-Position Method


출력데이터 (iteration number, xl, xu, ea, et)

0

0.50000000

1.00000000

1

0.79568610

1.00000000

100.00000000

100.00000000

2

0.86490596

1.00000000

8.00316564

9.24349214

3

0.87512417

1.00000000

1.16762956

1.34822737

4

0.87651133

1.00000000

0.15826004

0.18273143

5

0.87669743

1.00000000

0.02122750

0.02451018

6

0.87672236

1.00000000

0.00284324

0.00328338

7

0.87672570

1.00000000

0.00038076

0.00044015

8

0.87672615

1.00000000

0.00005099

0.00005940



False Position Method 가 더 빨리 수렴함을 볼 수 있다.

신변잡기/주변 2009.05.02 10:04

부처님이 우리동네에는 좀 과격하게 오시나보다. - 안동 지진

8시쯤 잘 자고 있다가
바깥이 환해지는 관계로 어슴푸레 깨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울렁울렁 하다가.
창문이 드르르르르르르르륵 진동을 하며 온 건물이 흔들렸다.

우왕 이게 지진이란 거구나..
저번에 집에 와있을 때도 지진 일어났댔는데,
그땐 자느라고 전혀 눈치채지 못했었다.

진해, 청주, 인천의 친구들에게
금방 지진이라는 것을 경험했다고 하니 아무도 믿지 않는다.

안동에만..... 쿵쾅거리며 오셨나보다

지진이라는 경험을 했지만...
난 꿋꿋하게 한시간쯤 더 잤다.


시간의 역순으로 위에 있는게 최근에 올라온 기사다.
맨 아래의 연합뉴스가 가장 빠르게 기사를 냈다지만, 지진 발생 20분쯤 후다.
안동이 지진의 진앙지였다니.. 후덜덜 규모 3.8이면.. 조금만 더 흔들어댔으면 사람들 멀미할 정도로군.

집을 돌아다니며 깨어지거나 떨어진건 없는지 확인했는데,
화분에 심어놓았던 노란 작은 꽃들이 우수수 다 떨어져있는 것 빼고는 피해는 없다.
신변잡기/주변 2009.04.24 13:06

나도 네이버에 등록했다.



모놀로구로 신청했는데
모놀로9로 올라왔다
뭐 어쨌거나... 끼룩끼룩
시험기간인데.. 흐에엥
신변잡기/주변 2009.04.13 09:21

여의도 벚꽃축제 - 국회의원님들 쌈움 하지 말자!


여의도 국회의사당쪽 벚꽃놀이 구간엘 다녀왔다.
이런저런일로 디지럴 캐머러가 없었던 관계로 폰카.
뭐 나름 잘나오는 듯 하다. ㅠㅠ
자동 Blur+색조조정+화사한 ....


국회의사당 동문부터 북문, 서문으로 이어지는 벚꽃축제 구간에서
동문쪽 국회 담장 안으로 도장찍기, 소망나무, 무궁화 모자이크 등 이런 저런 행사가 있었드랬다.


도장찍기 '大義' 라는 한자 문구와, 꽃 이라는 자유를 다룬 글귀를 A4에 판화로 찍어주는 행사였다.
참가자들이 할 일은 문지르는 것 뿐. 점심시간 되었다고 급히 마무리 해버렸다. 결국 내껀 없구나.


무궁화 모자이크 무궁화 그림에 핫핑크, 연핑크, 노란색 스티커를 붙여 모자이크 그림을 만드는 행사
쌩뚱 맞은 곳에 붙여놓으면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이 떼는 듯, 뗀 자국이 여기저기 보였다.


도장찍기 행사 국회의원님들께 소망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여놓는 코너였는데,
취업시켜달라! 시험 잘보게해주세요! 라는 하느님에게 빌어야할 소원들이 있는 반면,
세계정복시켜달라는 어이없는 소원과. 꼬맹이들의 귀여운 소원들 - 뭐 갖고 싶다는 등..
일제고사 반대! 경제좀 살려달라! 비정규직을 잘 좀 봐달라! 는 글귀도 문득 기억 났다.

하지만 그 많은 소원 중에서도 특히나 싸움좀 하지 말라는 문구가 많았다.

왜 싸우는가에 대해 특강시간에 듣기도 했지만, 보기에 좋지 않은 모습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통일구호 이건 국회 담장 밖에서 하던 행사인데. 화환에 붙이는 띠 같은데다 통일 기원 문구를 적어 붙여놓았다.
소녀시대의 제시카일까? 아, 나도 제시카지?
되새김질/영화 2009.04.12 23:06

그림자살인



재미는 있다.
결과가 예상된달까.
좀 뻔하다.
반전이라 할만한 반전이 없다.
황정민씨의 연기는 좋다.
많은 볼거리는 없다.
영화 분위기는 좋다.

되새김질/음식 2009.04.10 10:06

오늘의 맥주 - 하이네켄,크롬바커,빅토리아비터,산미구엘,포엑스,코로나




한마디 평
1. 하이네켄 : 병 생긴 것 부터. 청량감이 넘치게 생기지 않았는가. 특별히 멋진 맛은 아니고 시원하다.
2. 크롬바커 : N;그냥 맥주맛이네. J;그냥 치킨집 호프 맥주 같아. 국산 맥주들과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
3. 빅토리아비터 : 호주에서 제일 잘팔린다고 하는데 싱겁다.
4. 산미구엘 : J; 밋밋해. N;느끼해. I;맛있는데?
5. 포엑스 : N;달다. J;다네.
6. 코로나 : J;맥주맛이 안난다. N;레몬을 띄워야하는데.

셋이서 아홉병. 흠..
되새김질/음식 2009.04.06 21:14

오늘의 맥주 - 호가든 Hoegaarden


원래는 벨기에산 밀맥주인데, 내가 먹은건 오비에서 만든 일명 '오가든' 이다.
 맥주의 구수한 맛보다는 시큼하고 상큼한 향이 나는데,
오렌지껍질과 커리앤더라는 풀, 살아있는 효모가 호가든만의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든다고 한다.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진 않고 시원하게 넘어가는데, 뒷맛이 약간 쌉싸름하다.
육각인지 팔각인지 호가든 전용 컵에 흔들어가며 따라 먹어야 호가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데
 뭔진 모르지만, 컵 하나 사야하나보다.
어쨌든 컵이 없으니 적당히 먹다가 흔들어서 먹으니, 시큼한게 목구멍에서 올라오는 기분은 드는데,
 실제로 그런건지, 그렇다니까 그런건지 (플라시보?!) ..
펌/뉴스 2009.04.06 19:57

프리다이빙 세계 최고기록 경신 - 글로코스



프리다이빙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사람이 도전하는 종목은 그야말로 프리다이빙으로
산소통 등의 아무런 보조도구 없이 (물갈퀴도 도구라면 도구라하겠지만)
잠수 깊이를 측정하는 스포츠이다.

프리다이빙을 주제로 한 만화책을 재미있게 읽은 터라.
(관련포스팅 : http://www.monolo9.com/243)
기사가 눈에 띄었던 것 같다.

예전 포스팅의 글로코스라는 작품이 바로 프리다이빙을 소재로 한 것으로,
고래가 데려다 준 아이가, 프리다이빙 대회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렸다.

인간의 장기 중 쓸모없다고 여겨졌던 비장에 대해 다루는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 뉴스기사 속 중년(37세)의 여성의 비장은
대단히 활발한 작용을 하는가보다.

그게 아니라도 폐활량이 엄청나다고 하니, 잠수를 하기 위해 태어났나보다.

폐활량이 궁금해 괜히 숨을 참고 있어보았는데, 1분 30초만에 뿜어버렸다.

신변잡기/공대딩 2009.04.02 20:03

수치해석 MATLAB으로 exponential 값을 근사하라.


clear all

close all

b = 2; %구간 설정

m = 40; %구간개수 설정

degree = 5; %전개할 테일러함수의 항 개수

degrees = 5; %마지막으로 출력할 테일러함수의 항 개수 (degree보다 크다)

a = 0; %f(x-a) 의 a 값

delta_x = 2*b/m; %구간 사이의 거리

func = exp(a); %테일러함수 0째 항

eps_t = 0; %오차값 초기화

f_true = 0; %실제값 초기화

j = 1; %테일러함수 1항으로부터 시작.

while degree <=degrees

fprintf ('\ndegree : %d\n',degree);

fprintf ('----x값\t테일러함수값\t--실제함수값\t\t오차\n');

x=-b; %x 는 -b로부터

while x<b+delta_x %b 까지 계산한다.

f_true = exp(x); %실제값은 e^x

y=funct(a,j,x,func,degree); %각 x값마다 계산한다.

eps_t=(f_true-y)/f_true; %오차값 계산

fprintf('%2.4f\t%2.7f\t%2.7f\t%2.7f\n', x,y,f_true,eps_t);

%x값, 테일러함수, 실제값, 오차 출력

x = x+delta_x; %x를 증분 delta_x만큼 증가.

end

degree=degree+1; %다음항 계산분까지 출력 증가.

end

funct.m 파일 (funct 함수를 이용하기 위해.)

function y=funct(a,j,x,func,degree)

y=func;

while j<=degree

y=y+exp(a)/factorial(j).*(x-a).^j;

j=j+1;

end

end


결과

degree:1

x값

테일러값

실제함수값

오차

-2.0000

-1.0000000

0.1353353

8.3890561

-1.9000

-0.9000000

0.1495686

7.0173050

-1.8000

-0.8000000

0.1652989

5.8397180

-1.7000

-0.7000000

0.1826835

4.8317632

-1.6000

-0.6000000

0.2018965

3.9718195

-1.5000

-0.5000000

0.2231302

3.2408445

-1.4000

-0.4000000

0.2465970

2.6220800

-1.3000

-0.3000000

0.2725318

2.1007890

-1.2000

-0.2000000

0.3011942

1.6640234

-1.1000

-0.1000000

0.3328711

1.3004166

-1.0000

0.0000000

0.3678794

1.0000000

-0.9000

0.1000000

0.4065697

0.7540397

-0.8000

0.2000000

0.4493290

0.5548918

-0.7000

0.3000000

0.4965853

0.3958742

-0.6000

0.4000000

0.5488116

0.2711525

-0.5000

0.5000000

0.6065307

0.1756394

-0.4000

0.6000000

0.6703200

0.1049052

-0.3000

0.7000000

0.7408182

0.0550988

-0.2000

0.8000000

0.8187308

0.0228778

-0.1000

0.9000000

0.9048374

0.0053462

0.0000

1.0000000

1.0000000

0.0000000

0.1000

1.1000000

1.1051709

0.0046788

0.2000

1.2000000

1.2214028

0.0175231

0.3000

1.3000000

1.3498588

0.0369363

0.4000

1.4000000

1.4918247

0.0615519

0.5000

1.5000000

1.6487213

0.0902040

0.6000

1.6000000

1.8221188

0.1219014

0.7000

1.7000000

2.0137527

0.1558050

0.8000

1.8000000

2.2255409

0.1912079

0.9000

1.9000000

2.4596031

0.2275176

1.0000

2.0000000

2.7182818

0.2642411

1.1000

2.1000000

3.0041660

0.3009707

1.2000

2.2000000

3.3201169

0.3373727

1.3000

2.3000000

3.6692967

0.3731769

1.4000

2.4000000

4.0552000

0.4081673

1.5000

2.5000000

4.4816891

0.4421746

1.6000

2.6000000

4.9530324

0.4750691

1.7000

2.7000000

5.4739474

0.5067545

1.8000

2.8000000

6.0496475

0.5371631

1.9000

2.9000000

6.6858944

0.5662510

2.0000

3.0000000

7.3890561

0.5939942

degree:2

----x값

테일러함수값

--실제함수값

오차

-2.0000

1.0000000

0.1353353

-6.3890561

-1.9000

0.9050000

0.1495686

-5.0507345

-1.8000

0.8200000

0.1652989

-3.9607109

-1.7000

0.7450000

0.1826835

-3.0780908

-1.6000

0.6800000

0.2018965

-2.3680620

-1.5000

0.6250000

0.2231302

-1.8010557

-1.4000

0.5800000

0.2465970

-1.3520160

-1.3000

0.5450000

0.2725318

-0.9997667

-1.2000

0.5200000

0.3011942

-0.7264608

-1.1000

0.5050000

0.3328711

-0.5171038

-1.0000

0.5000000

0.3678794

-0.3591409

-0.9000

0.5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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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20996

-0.8000

0.5200000

0.4493290

-0.1572813

-0.7000

0.5450000

0.4965853

-0.0974952

-0.6000

0.5800000

0.5488116

-0.0568289

-0.5000

0.6250000

0.6065307

-0.0304508

-0.4000

0.68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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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4408

-0.3000

0.7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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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6448

-0.2000

0.8200000

0.8187308

-0.0015503

-0.1000

0.9050000

0.9048374

-0.0001797

0.0000

1.0000000

1.0000000

0.0000000

0.1000

1.1050000

1.1051709

0.0001547

0.2000

1.2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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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485

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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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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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0

1.6250000

1.6487213

0.0143877

0.6000

1.7800000

1.8221188

0.0231153

0.7000

1.9450000

2.0137527

0.0341416

0.8000

2.1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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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0

2.3050000

2.4596031

0.0628569

1.0000

2.5000000

2.7182818

0.0803014

1.1000

2.7050000

3.0041660

0.0995837

1.2000

2.9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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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5129

1.3000

3.1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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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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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3.6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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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11532

1.6000

3.8800000

4.9530324

0.2166415

1.7000

4.1450000

5.4739474

0.2427768

1.8000

4.4200000

6.0496475

0.2693789

1.9000

4.7050000

6.6858944

0.2962796

2.0000

5.0000000

7.3890561

0.3233236

degree : 3

x값

테일러함수값

실제함수값

오차

-2.0000

-0.3333333

0.1353353

3.4630187

-1.9000

-0.2381667

0.1495686

2.5923572

-1.8000

-0.1520000

0.1652989

1.9195464

-1.7000

-0.0738333

0.1826835

1.4041598

-1.6000

-0.0026667

0.2018965

1.0132081

-1.5000

0.0625000

0.2231302

0.7198944

-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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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65970

0.5025621

-1.3000

0.1788333

0.2725318

0.3438074

-1.2000

0.2320000

0.3011942

0.2297329

-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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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28711

0.1493203

-1.0000

0.3333333

0.3678794

0.0939061

-0.9000

0.38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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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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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93290

0.0326315

-0.7000

0.4878333

0.4965853

0.0176243

-0.6000

0.5440000

0.548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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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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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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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783

-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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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

1.0000000

1.0000000

0.0000000

0.1000

1.1051667

1.1051709

0.0000038

0.2000

1.2213333

1.2214028

0.0000568

0.3000

1.3495000

1.3498588

0.0002658

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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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7763

0.5000

1.6458333

1.6487213

0.0017516

0.6000

1.8160000

1.82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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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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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7527

0.0057535

0.8000

2.205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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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0799

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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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

2.6666667

2.7182818

0.0189882

1.1000

2.9268333

3.0041660

0.0257418

1.2000

3.2080000

3.3201169

0.0337690

1.3000

3.5111667

3.6692967

0.0430955

1.4000

3.8373333

4.0552000

0.0537253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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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16891

0.0656425

1.6000

4.5626667

4.9530324

0.0788135

1.7000

4.9638333

5.4739474

0.0931894

1.8000

5.3920000

6.0496475

0.1087084

1.9000

5.8481667

6.6858944

0.1252978

2.0000

6.3333333

7.3890561

0.1428765

degree : 4

x값

테일러함수값

실제함수값

오차

-2.0000

0.3333333

0.1353353

-1.4630187

-1.9000

0.3048375

0.1495686

-1.0381113

-1.8000

0.2854000

0.1652989

-0.7265694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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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2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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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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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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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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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5402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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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25318

-0.0928541

-1.2000

0.3184000

0.3011942

-0.0571252

-1.1000

0.3441708

0.3328711

-0.0339463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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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93557

-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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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3510

-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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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3960

-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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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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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32

-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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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1

0.0000

1.0000000

1.0000000

0.0000000

0.1000

1.1051708

1.1051709

0.0000001

0.2000

1.2214000

1.2214028

0.0000023

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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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8588

0.0000158

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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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612

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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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0

1.8214000

1.822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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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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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441

1.0000

2.7083333

2.7182818

0.0036598

1.1000

2.987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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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4353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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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7458

1.3000

3.6301708

3.6692967

0.0106630

1.4000

3.99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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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42533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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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5759

1.6000

4.835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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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36823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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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6148

1.8000

5.82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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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4067

1.9000

6.3911708

6.6858944

0.0440814

2.0000

7.0000000

7.3890561

0.0526530

degree : 5

x값

테일러함수값

실제함수값

오차

-2.0000

0.0666667

0.1353353

0.5073963

-1.9000

0.0984959

0.1495686

0.3414667

-1.8000

0.1279360

0.1652989

0.2260323

-1.7000

0.1558494

0.1826835

0.1468885

-1.6000

0.1830187

0.2018965

0.0935026

-1.5000

0.2101563

0.2231302

0.0581450

-1.4000

0.2379147

0.2465970

0.0352085

-1.3000

0.2668964

0.2725318

0.0206779

-1.2000

0.2976640

0.3011942

0.0117207

-1.1000

0.3307499

0.3328711

0.0063723

-1.0000

0.3666667

0.3678794

0.0032967

-0.9000

0.4059168

0.4065697

0.0016059

-0.8000

0.4490027

0.4493290

0.0007262

-0.7000

0.4964369

0.4965853

0.0002988

-0.6000

0.5487520

0.5488116

0.0001087

-0.5000

0.6065104

0.6065307

0.0000334

-0.4000

0.6703147

0.6703200

0.0000080

-0.3000

0.7408173

0.7408182

0.0000013

-0.2000

0.8187307

0.8187308

0.0000001

-0.1000

0.9048374

0.9048374

0.0000000

0.0000

1.0000000

1.0000000

0.0000000

0.1000

1.1051709

1.1051709

0.0000000

0.2000

1.2214027

1.2214028

0.0000001

0.3000

1.3498578

1.3498588

0.0000008

0.4000

1.4918187

1.4918247

0.0000040

0.5000

1.6486979

1.6487213

0.0000142

0.6000

1.8220480

1.8221188

0.0000389

0.7000

2.0135714

2.0137527

0.0000900

0.8000

2.2251307

2.2255409

0.0001843

0.9000

2.4587583

2.4596031

0.0003435

1.0000

2.7166667

2.7182818

0.0005942

1.1000

3.0012584

3.0041660

0.0009679

1.2000

3.3151360

3.3201169

0.0015002

1.3000

3.6611119

3.6692967

0.0022306

1.4000

4.0422187

4.0552000

0.0032011

1.5000

4.4617188

4.4816891

0.0044560

1.6000

4.9231147

4.9530324

0.0060403

1.7000

5.4301589

5.4739474

0.0079994

1.8000

5.9868640

6.0496475

0.0103780

1.9000

6.5975124

6.6858944

0.0132192

2.0000

7.2666667

7.3890561

0.0165636



x

degree : 1

degree : 2

degree : 3

degree : 4

degree : 5

TRUE

-2

-1

1

-0.3333

0.3333

0.0667

0.1353

-1.9

-0.9

0.905

-0.2382

0.3048

0.0985

0.1496

-1.8

-0.8

0.82

-0.152

0.2854

0.1279

0.1653

-1.7

-0.7

0.745

-0.0738

0.2742

0.1558

0.1827

-1.6

-0.6

0.68

-0.0027

0.2704

0.183

0.2019

-1.5

-0.5

0.625

0.0625

0.2734

0.2102

0.2231

-1.4

-0.4

0.58

0.1227

0.2827

0.2379

0.2466

-1.3

-0.3

0.545

0.1788

0.2978

0.2669

0.2725

-1.2

-0.2

0.52

0.232

0.3184

0.2977

0.3012

-1.1

-0.1

0.505

0.2832

0.3442

0.3307

0.3329

-1

0

0.5

0.3333

0.375

0.3667

0.3679

-0.9

0.1

0.505

0.3835

0.4108

0.4059

0.4066

-0.8

0.2

0.52

0.4347

0.4517

0.449

0.4493

-0.7

0.3

0.545

0.4878

0.4978

0.4964

0.4966

-0.6

0.4

0.58

0.544

0.5494

0.5488

0.5488

-0.5

0.5

0.625

0.6042

0.6068

0.6065

0.6065

-0.4

0.6

0.68

0.6693

0.6704

0.6703

0.6703

-0.3

0.7

0.745

0.7405

0.7408

0.7408

0.7408

-0.2

0.8

0.82

0.8187

0.8187

0.8187

0.8187

-0.1

0.9

0.905

0.9048

0.9048

0.9048

0.9048

0

1

1

1

1

1

1

0.1

1.1

1.105

1.1052

1.1052

1.1052

1.1052

0.2

1.2

1.22

1.2213

1.2214

1.2214

1.2214

0.3

1.3

1.345

1.3495

1.3498

1.3499

1.3499

0.4

1.4

1.48

1.4907

1.4917

1.4918

1.4918

0.5

1.5

1.625

1.6458

1.6484

1.6487

1.6487

0.6

1.6

1.78

1.816

1.8214

1.822

1.8221

0.7

1.7

1.945

2.0022

2.0122

2.0136

2.0138

0.8

1.8

2.12

2.2053

2.2224

2.2251

2.2255

0.9

1.9

2.305

2.4265

2.4538

2.4588

2.4596

1

2

2.5

2.6667

2.7083

2.7167

2.7183

1.1

2.1

2.705

2.9268

2.9878

3.0013

3.0042

1.2

2.2

2.92

3.208

3.2944

3.3151

3.3201

1.3

2.3

3.145

3.5112

3.6302

3.6611

3.6693

1.4

2.4

3.38

3.8373

3.9974

4.0422

4.0552

1.5

2.5

3.625

4.1875

4.3984

4.4617

4.4817

1.6

2.6

3.88

4.5627

4.8357

4.9231

4.953

1.7

2.7

4.145

4.9638

5.3118

5.4302

5.4739

1.8

2.8

4.42

5.392

5.8294

5.9869

6.0496

1.9

2.9

4.705

5.8482

6.3912

6.5975

6.6859

2

3

5

6.3333

7

7.2667

7.3891


신변잡기/공대딩 2009.04.02 19:53

수치해석 MATLAB으로 테일러 전개로 sin(x)의 값을 근사하라.


f=sin(pi/4); %구하고 싶은 함수. 참값.

x=1; %func값을 알고있을 때의 x값

j=0; %while 구문을 0부터 실행한다.

n=3; %유효숫자 개수

eps_s=0.5*10^(2-n);

known=1;

unknown=pi/4;

func=0; %테일러함수 func를 초기화한다.

func_before=0; %이전 테일러함수 func_before를 초기화한다.

fprintf ('terms\t근사오차\t  상대오차\t   함수값\n')

while j<100 %초항 0부터 100항까지 반복

if mod(j,4)==0

plusfunc=sin(x); %0,4,8.. 항은 sinx

elseif mod(j,4)==1

plusfunc=cos(x); %1,5,9.. 항은 cosx

elseif mod(j,4)==2

plusfunc=-sin(x); %2,6,10.. 항은 -sinx

else

plusfunc=-cos(x); %3,7,11.. 항은 -cosx

end

func=func+plusfunc/factorial(j)*((unknown-known)^j); %테일러급수전개.

eps_a=(func-func_before)/func*100; %근사오차 = (현재값-이전값)/현재값

eps_t=(f-func)/f*100; %상대오차 = (참값-현재값)/참값

fprintf('%2.0f\t%2.7f\t%2.7f\t%2.7f\n', j,eps_a,eps_t,func)

%각 회수마다 상대오차, 근사오차, 함수값을 출력한다.

if abs(eps_a) < eps_s

break %근사오차가 백분율허용치보다 작아지면 멈춘다.

end

func_before=func; %이전값을 현재 값으로 교체한다.

j=j+1; %회수를 1회 증가한다.

end

fprintf('\n실제값 : %2.10f, ',f)

fprintf('근사값 : %2.10f',func)

결과

terms

근사오차

상대오차

함수값

0

100.0000000

-19.0019679

0.8414710

1

-15.9815978

-2.6041804

0.7255211

2

-2.7439891

0.1360748

0.7061446

3

0.1258767

0.0102110

0.7070346

4

0.0105166

-0.0003056

0.7071089


매트랩은 처음 다뤄봐서 코딩이 다소 지저분한 듯도 하다.
어쨌든 결과값은 제대로 출력 되는듯 :)
신변잡기/공대딩 2009.04.01 17:31

09년4월1일 Unigraphics NX 6 작업



뭔지 모르겠군..

벨트가 걸려서 돌아가는 거라는데.. 모르겠다.
신변잡기/주변 2009.04.01 09:22

구글을 이겼다.



CADIE 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구글 첫화면에서 CADIE와 끝말잇기를 해보라는 문구가 보여 눌렀더니, 저런 화면이 출력된다.
첫화면을 캡쳐하고 싶었으나, 다시 접근했더니 나오지 않더라.


대한민국이라..


보기... 라면



하하 나의 승리다.

신변잡기/나 2009.03.25 23:07

당신의 이름은 남성적인가? 여성적인가?

내 이름 느낌이 어때?

  • 이씨는 한국에서 두 번째 많은 성이고 모두 679만 7227명이 있어서 전체 14.78%를 차지합니다. (통계청, 2000년)
  • 재식은 남성스러운 이름입니다.
    여성성 0.17171
  • 재식은 남자 이름 중 398번째 인기있는 이름이며 남자 1880명 중 1명 정도가 재식이입니다. 전체에서는 0.027%로 775번째입니다.
  • 비슷한 여자 이름은 재숙 재심 채숙 재순 등이 있고, 비슷한 남자 이름은 재신 장식 대식 재석 재익 등이 있습니다.
  • 이름을 뒤집으면 식재가 되어서 약간 여성스러운 이름네요~* (비슷한 이름에서 추정)
  • ㅇㅈㅅ로 머릿글자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전체에서 0.94% 정도이고 11번째 많습니다. 남자 이름은 윤재성 이진섭 이종석 이진성 이정수 등이 있고, 여자 이름은 이재숙 이정선 이지선 이지숙 이종숙 등이 있습니다.
  • 재식은 남자 이름으로는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66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글자마다 뜯어보면 어때?

  • 앞 글자 "재"는 남성스러운 느낌을 주고, 두 번째 글자 "식"은 매우 남성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두 글자가 서로 잘 어울리네요!
  • 앞 글자 "재"는 여자 이름 앞 글자에서 0.93% 빈도로 쓰여서 27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재"는 남자 이름 앞 글자에서 4.20% 빈도로 쓰여서 네 번째 많이 쓰입니다.
  • 앞 글자 "재"는 약간 남성스러운 이름으로 만듭니다. (-0.30)
  • 뒷 글자 "식"은 여자 이름 뒷 글자에서 0.12% 빈도로 쓰여서 58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식"은 남자 이름 뒷 글자에서 2.54% 빈도로 쓰여서 10번째 많이 쓰입니다.
  • 뒷 글자 "식"은 강하게 남성 이름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0.42)
  • 남자 이름에서 앞 글자 "재"는 꾸준한 추세이며, 81년 쯤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식"은 약간 줄어드는 추세이며, 65년에 주로 인기있었습니다.
  • 여자 이름에서 앞 글자 "재"는 약간 줄어드는 추세이며, 64년 무렵 가장 인기있었고, 뒷 글자 "식"은 계속 줄어드는 추세이며, 68년생에게 가장 인기있었습니다.
  • 글자별 빈도 변화: 재 (남) 재 (여) 식 (남) 식 (여) 


이곳에서 당신의 이름이 어떤지 알아보세요 : http://openlook.org/app/nameanalysis/

사실 꽤나 오래전 자료이지만, 제 이름은.. 구세대적이군요
신변잡기/주변 2009.03.22 13:29

상공회의소 한자 고급 시험 후기, 기출문제, 2009년 3월 21일자 답안


 
어제 있었던 3월 21일자 상공회의소 한자 고급시험에 응시.
오늘 가채점 해보니 2급 합격 커트라인인 720점을 조금 넘어선 744점의 점수를 획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주 우수한 성적은 아니지만 공부한 량에 비해서는 양호한 점수로, 다행히 합격선은 넘을 듯 합니다.

중학생때 5급한자 시험을 친 이후로 제대로 된 한자 교육을 받은적이 없습니다만.
현재의 한자 습득 상태를 보아 중학생때 이미 5급 이상의 한자 실력은 갖추고 있었으리라 예상됩니다.

한달 전인 2월 20일여에 상공회의소 한자에 응시한 후, 한자공부를 새로이 시작하게 되어, 만 한달만에 시험을 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현재 내 상태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2007년 기출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합격선인 720점을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점수가 나왔지만, 실제로 풀어낸 문제보다는 찍어서 맞춘 문제가 많다고 생각되어 불안했죠.


재봉이의 한자교재 (http://www.day55.com/hanja) 사이트에 가입하여 당시 최신판 교재를 다운받았습니다.
다만 중급 시험 1800자에 맞추어 제작된 한자라서 고급시험 준비하기에는 출제 한자수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고사성어를 중심으로 구성을 해놓았기에, 여타 다른 가가가가가각각각간간간갈갈갈...에서 올 수 있는 지루함은 잊을 수 있습니다.

대학생 신분인지라 개강하기전에 1800자를 한번 훑어보고, 개강하고부터는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풀이 감각을 높이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다른 놀잇거리를 찾다보니까 계획대로는 안되더군요.
개강하고 1주정도 이후인 3월 7일여에 겨우 1800자를 한번 훑어 보고,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730점대 하나 760점대 하나 695점 하나로, 2004년도 기출문제 하나가 탈락점수를 받고 말았습니다.

쉽게 공부할 수 있을 듯 보이지만 좀 취약했던, 부수와 획순을 새로이 공부해주고, 어휘부분 처음에 나오는 한자어 구조부분을 공부했습니다.
개강을 한 뒤라 다른 일들에 부닥치다보니 한자 공부에 소홀해 질 수 밖에 없었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20일, 시험전날이더군요. 더구나 일본 vs 한국 야구 순위 결정전이 있던 날입니다.
도서관에 갔으나, 라디오로 야구경기를 청취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부랴부랴 기출문제를 2005년도부터 풀어보았습니다만, 또다시 2006년도가 탈락점수가 나와버리는군요.
이전에는 합격했던 2006년도 문제이니, 관건은 찍기에 달린 것으로 판단했고,
알고있는 한자만 확실히 리뷰하고자, 풀어서 맞춘문제 위주로 한번 훑어봤습니다.

그리고 시험날.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꺼져있군요. 알람을 못듣고 푹 잤습니다.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시험이 있는 날이면 매번 겪는 일이라. 시원하게 해결해주고, 출발
보라매역 근처에 있다는 서울공고에서 시험을 칩니다. 수험표를 안가져왔군요.
시험본부에서 신분증을 보여주고 수험표를 재발급 받았습니다.
고사장에 갔더니 창가쪽 자리입니다. 봄날씨 치고는 아주 더웠던 어제. 후드를 벗어두고 반팔인 채 빈둥거리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들 1급을 목표로 하고 있겠거니 하고, 2급인 나는 놉니다.

2시 15분부터 시험이 시작되고, 2시간동안 시험을 칩니다. 1급인 사람은 2시간동안 시험을 치고 2급인 나는 한시간만에 나가리라 다짐합니다.
생각보다 알듯한 문제가 많아서 신나게 문제를 풉니다. 그런데 평소 자신있던 파트3의 문장쪽이 이상하게 어렵네요.
앞뒤 문맥 맞춰서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 쉽게 생각했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안풀립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찍을 것 찍고 풀 것 풀고나니 35분여가 지나 50분입니다. 그때부터 마킹을 시작합니다.
긴장을 했나요, 마킹실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OMR카드에 이름과 수험번호등이 인쇄되어있어 교환을 안해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합니다.
세문제나 실수했지만, 별수 없다고 생각하고, 답안을 수험표 뒷면에 적습니다. 250번 문항쯤 적었을 때, 한시간이 지났다고 합니다.
더더욱 서둘러 답안을 베껴적은뒤, 제출, 나와버렸습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 가채점을 해보니, 76문항 228점, 76문항 228점, 72문항 288점으로 도합 744점을 획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나 따로 체크해놓았던 마킹실수문제들 세문제 다 풀었던 문제라 실수 안했으면 맞았군요.
하지만, 합격선을 넘었으니 만족합니다.

어제 시험 치신분들 모두 고생하셨고, 합격하셨길 빕니다.
되새김질 2009.03.15 22:24

롯데월드 가면페스티벌, 가면퍼레이드


안녕하세요 여기는 롯데월드!

파라오의.. 뭐지.. 그거..





그리고, 가면퍼레이드.

뒷태 작렬.
자리를 잘못 잡는 바람에, 뒷태만 잔뜩 찍었다. 한바퀴 돌아서 정면샷을 찍을 기회가 있었지만,
봤던 아이들 또 보니까 셔터가 안눌러졌다. 결국 뒷태로 만족..


그냥 분위기만 즐기시라!
분류없음 2009.03.13 00:36

임시글


==========================================================================
 
* 저는 터치 2세대, 2.2 버전을 쓰고 있습니다.
*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초에 접속이 가능한 무선인터넷을 이용해야합니다.
 
저희 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려면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줘야하고, 거기에 교내 포털사이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 없이 윈도우에서 무선망 검색하여 접속해보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아무리 입력해도 안 되는데요,
그러한 경우에 아이팟 터치를 이용하여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1. 자신의 컴퓨터 환경에 맞는 iphone configuration utility를 다운받고 설치합니다.
http://www.apple.com/support/iphone/enterprise/
(한국어 버전도 아마 있을거에요)
(주의: NET 3.5 service pack이 설치되어 있지않다면 설치해 주셔야합니다.)
 
2. 설치된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Configuration Profiles를 선택하고 +New를 눌러 새로운 프로파일을 생성합니다.
 
3. General을 적당히 채우고, Wi-Fi를 눌러 SSID에 학교 네트웍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Security Type은 WEP Enterprise를 선택하고 학교 설정에 맞는 protocol을 입력합니다. (저의 경우는 TTLS와 PAP)
http://www.macresearch.org/files/iphonewifi/iPhoneConfigUtility.png
 
==> 우리 학교도 이와 동일하게 하시면 됩니다

4. 그리고 파일을 저장하셔서 메일로 보내거나, share via EMail 등으로 메일을 보냅니다.
 
5. 연결가능한 무선인터넷을 이용하여 아이팟 터치에서 메일을 열어 첨부된 .profile파일을 열고,
프로파일을 설치합니다. 그렇게 인증서를 설치하고 나면 이후부터 자동으로 학교 인터넷에 연결 가능해집니다.
http://images.anandtech.com/reviews/gadgets/iPhone3G/Device%20Configuration.PNG
 
* 프로파일을 지우려면 세팅에서 지우면 됩니다.
* 그림들은 구글에서 찾아서 대체했네요;;
 
===============================================================================
 
이 방법대로 했을 경우 실제로 INHA-WLAN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인증샷입니다^^;;)
 
문제는 정상적으로 연결되었고 IP가 할당되있음에도
 
인터넷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꽤 자주 발생합니다ㅠㅠ
 
처음 WLAN을 인식했을때 서버 권한용 인증서가 뜨는데
 
승인 버튼을 누른 후 무반응을 보이는게 원인인가 싶기도 하고...
 
이쪽 전공이 아니라 해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학교 전산실에 문의해도 아이팟은 기업용 wep를 지원 안하고
 
맥 어드레스 할당은 보안상 문제가 있으니 안된다 걍 참고 살라는 답변뿐이네요ㅠㅠ
 
전문가 학우님들의 도움 바랄께요~~
신변잡기/주변 2009.03.07 00:26

[갖고싶다] 낭만해적단 새로운 앨범


채킷컴퍼니 : http://chaekit.com/100063045733

몇년전인지도 모르겠다 낭만해적단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 것이.
그냥 상큼한 멜로디와 밝은 분위기의 노래라 좋아서 들었던가.

군대 가기 전 블로그를 처음으로 만들고, 가지고 놀때.
당시엔 '와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시던 지금은 '미스터멧' 으로 불리는 분이
블로그에 방문했더랬고, 매너있게 답방을 했더니 맙소사. 낭만해적단의 보컬.
솔로 앨범도 있으셨다. 노래방 가서 한번 불러봤는데,
애창곡부분에 1이 찍혀나와서 좀 안타깝긴 했다.

그리곤 군대에 가버려서 모르겠지만, (군대있을때도 가끔 노래 들었었다.)
요즘엔 사진찍기와 광고 PD일을 하시고 계신단다... 던 와중에
낭만해적단의 재결합이다! (헤어진건 아니었겠지만. 잠정 중단 아니었던가!)

각설하고. 기대합니다 멧님.
신변잡기/주변 2009.03.06 14:20

[가고싶다] 남산 테디베어 뮤지엄





신변잡기/주변 2009.03.05 21:10

큐트, 베리즈 코보 사인회가 걸린 CD를 사수하자.

너흰 누구냐.

너넨 또 뭐냐.



누군지도 모르는 저 일본 아이돌 언니 씨디를 사러.. (지인의 부탁을 받은 지인의 부탁으로) 아침일찍 코엑스에 갔다.
5시 30분이 조금 넘은 시간에 잠에서 깨어나. 적당히 씻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지루함을 달랠 닌텐도와 카메라를 챙겼다.
6시 30분쯤의 지하철에도 사람은 많다. 학생들은 학생들 대로, 직장인들도 출근하고, 바리바리 짐을 싼 할머니들도.
7시 50분 도착했는데. 아 이 어색한 풍경이란. 노숙한 사람들도 있고. 벌써부터 진을 치고 있는 이삼십명의 사람들.
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누구 씨디를 사러 왔는지조차 모르고 있었다.


급조한 티가 나는 연습장을 내밀며 이름과 전화번호 뒷자리를 적으랜다. 내 순번은 38번 이었다.
뭐하는 언니인지는 모르겠지만, 연습장을 들고 있던 언니가. 아마 순위권 안에 든 언니였겠지? 네임펜으로 적어줬다.
작게 적어달라니까, 저게 뭐야. 크잖아.

그리곤 10시 30분에 예약권을 나눠 준다고 해서 무작정 기다림.
아침도 못먹고 나왔기에, 삼각김밥 중 가장 선호하는 참치마요네즈와 바나나 우유중에 가장 선호하는 단지우유를 먹고.
쓰레기통 찾을 기력도 없어서 대충 가방에 우겨넣어놓고는, 닌텐도를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냈다.

다만 한가지 안타까운 건 10시 20분쯤에 온 지인의 지인도 89번의 번호표를 받았다는 사실.
150장 한정 판매라기에 새벽같이 달려온 나와 나의 지인을 허탈하게 하는 저조한 참가.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예약권을 나눠주기 시작. 레코드사 직원인지 알바인지 뭔가 어설프지만.
손목에 적힌 숫자대로 줄을 세워놓곤, 저~ 위에 있는 종이 쪼가리를 나눠주기 시작한다.
38번이었는데 37번의 예약권을 받았다. 내가 8시에 왔는데, 그 이전에 온 누군가가 빠진겐가.


번호표 받아가면서 뭔가 해보는 건 은행에서의 경험을 제외하곤 처음인 것 같다.

아, 왜 이런 지루한 짓을 했느냐를 언급하지 않았다.
저 언니들이 (큐트+베리즈 코보) 다음주 월요일날 한국에 들르는데,
온김에 싸인회를 해준다는데, 150명만 해준댄다. 그래서 씨디를 구입한 150명만 해주겠댄다.
그런데 1인당 1장밖에 판매를 안하고, 지인의 지인이 지인에게 부탁하고 지인이 나에게 부탁했다.
10시30분에 레코드사가 문을 연다. 근데 판매는 5시부터 한다. 그래서 순위를 뽑아준댄다. 뭥미 이게.

구입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사인회권을 발부하겠습니다! 하면,
뭔가 이벤트 적이기도 하고. 앨범도 150장 넘게 살 수 있을 것 아닌가!
뭐, 준비된 시디가 150장 밖에 없다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여하간, 뭔가.. 매니악한 곳에 온 것 같다. 난 이름도 못들어본 그룹과 그 멤버들에 대해
탁상공론을 벌이고 있는 주위 사람들과, 뭔가 포스터 같이 생긴걸 들고 있는 사람들.
손목에 60~70번대의 숫자를 적히고는 다행이라며 늦지 않았다는 사람들.

저 멤버들이 또 다 오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각 그룹에서 한명씩 온댔다던가.
뭐야 공연하러 오는 것도 아니고 뭐하러 오는거야? 사인회에만 한명씩 온다는 거겠지.

나, 오늘 뭔가 다른 세계에 다녀 왔다.
그나저나 돌아오는길엔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좋았다.

내가 갔던 행사가 이거구나.. http://www.evan.co.kr/evan/notice/view.aspx?nid=98
신변잡기/주변 2009.03.01 21:35

[갖고싶다] 아이팟 터치 2세대 혹은 그 이상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아는 후배 터치 샀다고 자랑했어 -_-
친구 님의 말 : 2세대 16기가 일꺼 아니야!!!
친구 님의 말 : ㅠㅠ
제시카 님의 말 : 너한테 자랑한다구?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얄미워서 어째 ㅋㅋ
친구 님의 말 : 샀다고 -_-
제시카 님의 말 : 비싸든데.. 덜덜
친구 님의 말 : 응!
제시카 님의 말 : 아 지하철에서 봤던게
친구 님의 말 : 완전 갑부 -_-
제시카 님의 말 : 아이팟터치구나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뭔가 뽀대나는 기계였는데
친구 님의 말 : 뽀대 작살 -_-
제시카 님의 말 : 삼성 햅틱PMP인줄 알았는데
제시카 님의 말 : 상품정보보니까 아이팟이네
친구 님의 말 : 난 실리콘케이스도 갖고 싶은데!
친구 님의 말 : 2세대만 있나봐 ㅠ
친구 님의 말 : 1세대 꾸져
제시카 님의 말 : 실리콘케이스는
제시카 님의 말 : 어떻게 생긴건데
제시카 님의 말 : 흐물흐물한
제시카 님의 말 : 그건가
친구 님의 말 : 그냥 실리콘 몰라 착착 감겨 애 몸에
제시카 님의 말 : 벌려서 틈새에 넣는거
제시카 님의 말 : 1세대도 32기가 짜리도 있네
친구 님의 말 : 2세대가 좀더 슬림해서
제시카 님의 말 : 2세대 16기가 33만원대네
제시카 님의 말 : 1세대 32기가 가격이랑
제시카 님의 말 : 비슷하다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당근 ㅋ
제시카 님의 말 : 1세대 16기가 아래로는
제시카 님의 말 : 20만원대라서
제시카 님의 말 : 다른 MP3 랑 비슷하네
친구 님의 말 : 헐 그러지 말아죠
친구 님의 말 : ㅠㅠ
제시카 님의 말 : 2세대 8기가까지도 25만원대라서 살만한듯
제시카 님의 말 : 하지만 어쨌든 난 돈 없다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뭔가 링크>
제시카 님의 말 : 실리콘 케이스 있네
제시카 님의 말 : <뭔가 링크>
친구 님의 말 : 이거말고
제시카 님의 말 : 이게 실리콘 케이스잖아 ㅋㅋ
친구 님의 말 : 이거말고 !
제시카 님의 말 : 손에 감겨들어오는거!
친구 님의 말 : 좋은거 있단 말이야 ㅠ
제시카 님의 말 : 이거 잖아!
친구 님의 말 : 그건 구린 실리콘이야 ㅠ
제시카 님의 말 : 좋은건 뭔데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2세대꺼 샘플로 보여줘
제시카 님의 말 : 도대체 뭐길래
제시카 님의 말 : 좋은거 아니기만 해라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아! 갑자기 생각났다!!!!
친구 님의 말 : 브랜드 까먹었다 찾아볼께 잠시
제시카 님의 말 :
친구 님의 말 : 벨킨!
친구 님의 말 : 학교가면 너 피해 다닐꺼야
친구 님의 말 : 벨킨 실리콘 케이스 ㅠ
제시카 님의 말 : 뭘 또 피해다녀.. ㅠㅠ
친구 님의 말 : <뭔가 링크>
친구 님의 말 : 여기밖에 안보인다
친구 님의 말 : 주소짱길어 ㅋ
제시카 님의 말 : <뭔가 링크>
제시카 님의 말 : 공식사이트
제시카 님의 말 :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1세대엔 민무늬밖에 없네
친구 님의 말 :
친구 님의 말 : 나 저거 빨간 얼룩무늬 !
친구 님의 말 : 검은거 구려
제시카 님의 말 : 블루랑
제시카 님의 말 : 핑크 있네 민무늬지만.. 1세대용은
친구 님의 말 : 안이뻐!!ㅠ
제시카 님의 말 : 어쩔거야.. ㅋㅋ
친구 님의 말 : 나 이러다 조만간 2세대 살꺼 같지 않아??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안돼 난 가난하니깐...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케이스가
제시카 님의 말 : 마음에 들어서
제시카 님의 말 : 기계를 사면
제시카 님의 말 : 넌 짱이야!
친구 님의 말 : 그런가....8기가도 맘에 안들어 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참아라..;;
친구 님의 말 : 참아야지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제시카 님의 말 : 인코딩해서 넣으면 동영상도 많이 들어갈거야
친구 님의 말 : 벼로 안들어가더라
친구 님의 말 : 우리동생말이
친구 님의 말 : 한 ...몇개라고 했지?
제시카 님의 말 : 노래도 2기가 400곡 만 넣어도 몇일 들어
친구 님의 말 : 암튼 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인코딩 안해도 튜터스2기 다 들어가잖니
제시카 님의 말 : 내가 왜 설득을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제시카 님의 말 : 괜찮아. 참을 수 있어!!
친구 님의 말 : 그거 압축 되어 있는거 아니야?
제시카 님의 말 : 압축 풀어도
제시카 님의 말 : 용량 안늘어날거야
제시카 님의 말 : 동영상 자체가
제시카 님의 말 : 압축되있어서
친구 님의 말 : 그런가 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우쒸
제시카 님의 말 : 너땀시 나 뽐뿌 오잖니
친구 님의 말 : 뽐뿌는 뭐야
제시카 님의 말 : 막 지르고싶은 욕구?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이상한 용어 쓰지마 ㅋ
제시카 님의 말 : 2세대 16기가.. 37만 내외..
제시카 님의 말 : 후욱 후욱
제시카 님의 말 : 씁씁하하
제시카 님의 말 : 참아라 재식아
제시카 님의 말 : 저거사면 밥만 먹어야해. 재식아 참아
제시카 님의 말 : 하악 하악
제시카 님의 말 : 2세대 16기가 30만3700원
제시카 님의 말 : 6만원이나 싼걸 봤어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제시카 님의 말 : 6만원이면 반찬 사먹을 수 있어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너너너너너 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질러 버려 지르는거야 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나도 구경이나 하자 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다음주 수요일쯤에
제시카 님의 말 : 아이팟 터치
제시카 님의 말 : 들고있을지도 몰라
제시카 님의 말 : 의사 : (오늘밤이 한계로군요)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쿠폰 두장에
제시카 님의 말 : 카드 일시불 하면
제시카 님의 말 : 무려 18%나 깎아줘!!
제시카 님의 말 : 이런 기회를 놓치면
제시카 님의 말 : 남자가 아냐
제시카 님의 말 : 배고픈 영혼 : (남자가 아니길.. 덜덜덜)
친구 님의 말 : ㅋㅋㅋ맞어 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그거 그런거 잘 찾아보면 싸게 살수 있어 ㅋ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전자사전을 어떻게 팔아볼까?
제시카 님의 말 : 50만원짜리니까 25정도면 어떻게 팔릴 것 같지 않니, 재식아?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지금 고장난거 수리도 안했다구!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그럼 내일 용산가서 수리를 하는거야
친구 님의 말 : 고장났어?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낼 학교 가야지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내일 개강이라구!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지킬앤 하이드냐 ?ㅋ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아이팟 터치가 눈앞에 어른거리지 않니?
친구 님의 말 : 내가 불을 질러놨군 ㅋ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그래도, 내일 복학 첫날이라구!
친구 님의 말 : 우리 파일 놔눠서
제시카 님의 말 : 아 놔 싸이코같아
제시카 님의 말 : 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인코딩 해서
친구 님의 말 : 돌려보면 돼 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난 튜더스 넌 로스트 ㅋㅋㅋ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하악
제시카 님의 말 : 32기가 40만원!
제시카 님의 말 : 16기가 원가랑 3만원밖에 차이안나!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이거야!
친구 님의 말 : 2세대 32기가 ?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닥쳐!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응 40만 1380원 ㅋㅋ
친구 님의 말 : 40만원 ㅋㅋㅋ나 클래식 37만원 주고 샀어
친구 님의 말 : 그땐 어디서 그런 돈이 나왔을까.;
제시카 님의 말 : 뽕뽑았으면 됐지뭐 ㅋ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중고는 어떠니?
친구 님의 말 : 중고 괜찮지 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31만원이래~ 재식아~
친구 님의 말 : 32기가?
제시카 님의 말 : 아니 16기가 ㅋ
친구 님의 말 : 뭐야 16기가 30만원 짜리 있다며?
제시카 님의 말 : 품절이래.. ㅠㅠ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울 필요까진 없지만..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1세대 8기가 중고는 19만원정도?
친구 님의 말 : 응 맞아
제시카 님의 말 : 15만원에 샀으면 잘샀네 ㅋㅋ
친구 님의 말 : 원래 18만원인데 ㅋ
친구 님의 말 : 엄마가 15만원으로 쇼부 보라고 해서 ㅋ
제시카 님의 말 : ㅋㅋㅋㅋ 중간거래
제시카 님의 말 : 지금 값싼 아이팟 찾아 헤매는 열정을
제시카 님의 말 : 한자에 쏟았으면
제시카 님의 말 : 100페이지 벌써 다 봤겠다
제시카 님의 말 : 오늘도 한글자도 안봤네 -_-ㅋ

제시카
님의 말 : 아~ 아이팟 터치 곱다~
제시카 님의 말 : 곱구나~ 고와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하아
제시카 님의 말 : 지금 뭔가
제시카 님의 말 : 가슴속에서
제시카 님의 말 : 벅차오르는
제시카 님의 말 : 이 기분은 뭐지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오랜만에 지를 만한 걸 발견한거야!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이 희열. 카드를 꺼내!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지금 잔고가 25만원밖에 없어!
제시카 님의 말 : 아하~! 파일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제시카 님의 말 : 통장 잔고가 날 억누르는데 성공했다!
제시카 님의 말 : 와우!! 다보냈다 ㅋㅋㅋ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동생전화와서
친구 님의 말 : 공유기 전원도 연결안하고 안된다고 -_-
제시카 님의 말 : 잉?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 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뭐가 안돼?
제시카 님의 말 : 뭔소리야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통장잔고
친구 님의 말 : 몰라 ㅋㅋ
제시카 님의 말 : 25만원밖에 없더라 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참아 ㅋㅋ참는자에게 복이
제시카 님의 말 : 참기 싫어도 못사네..
제시카 님의 말 : 신용카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
친구 님의 말 : 아니야 넌 참는거야 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그래 난 참았어
제시카 님의 말 : 나의 의지력으로!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이의 이성이 이긴거야 제시카의 감성을
제시카 님의 말 : 뭐야. 나 또 이성이 이긴거야
제시카 님의 말 : 좀 더 감성적으로 살기로 했잖니 재식아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이래서야 연애 하겠니 재식아
친구 님의 말 : 헛소리야 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넌 너무 이성적이야. 앞뒤 재지 말라구 재식아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우리 여자는 굶어도
제시카 님의 말 : 밥 굶으면 곧 죽는다구..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재식아, 아니야, 여자가 먹여살려줘
친구 님의 말 : 뭐야 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제시카. 이건 아니잖아. 의식주는 해결해야지
제시카 님의 말 : 아 나 뭐 또라이같아
친구 님의 말 : 응 또라이 같아
제시카 님의 말 : 대화 저장해놔야지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 님의 말 : 또라이 2중인격자 이재식
친구 님의 말 : 아 진짜 이상해 ㅋㅋㅋㅋㅋ
친구 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예 뻘글입죠. 예. 저렇게 갈등할 정도로 아이팟 터치는 매력있었다우.

신변잡기/나 2009.03.01 18:22

'아가씨 같은' 초식계 남자, '아가씨를 먹는(?!)' 육식계 남자

이것도 뭔가 분위기가 일본에서 건너온 단어다 싶었는데, 역시나 일본의 칼럼니스트가 만든 단어라고 한다.
여자를 여자로서 좋아하는 '육식(肉食)남자'와 달리 이성을 친구로 생각 할 수 있다는 '초식(草食)남자'..

그냥 기사를 읽으면서, 나란 남자는 초식남자의 성향을 많이 가졌구나 싶었다.
모두가 말도 안된다고 하는 이성과의 친구사이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와, 이성교제엔 관심이 없고 (이건 좀 아닌가?)
남녀평등적인 사고를 주창하는, 여성의 생각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쇼핑을 좋아하고, 술보다 커피를 즐겨마시고, 수다떨기를 즐기고, 취미생활이 다양하고..

보통 여성들은 남성과 친구로 지내는 것에 대해 거부감 없이, 좋게 받아들이는데
남성들은 여자랑은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다.
그 와중에 난 왜 안되냐는둥 이야기 하면, '이 놈은 뭔가' 하는 시선으로 보곤 했는데.
그래,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이 나 하나 밖에 없는 건 아니었어.

남자는 어떠어떠 해야하고 어떠어떠한 성격을 가진다. 라던가
여자는 아무래도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 해야 여자지. 라던가 하는 말을 평소에도 싫어했는데.
오늘에서야 관련 기사를 보니, 딱 초식남자의 습성이라고 나온다.

물론 초식남자가 옳다 육식남자가 옳다 할수는 없는 일이고,
각각의 성격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만, 아직은 한국 내에서의 인식은
남자는 남자답고 (도대체가 남자다운게 뭔지도 모르겠지만, 뭐 용감하고 그런 영웅적인 이미지인가?)
여자는 여자답게 (이건 또 무언가. 현모양처? 조신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익숙해하는 것 같다.

다만, 기사 중 여성들의 견해는 씁쓸하게도 "초식남자는 친구로는 괜찮지만 애인으로는 별로." 랜다.
흠.. 이제 고기 좀 먹어야 하나?

http://blog.naver.com/rutee9?Redirect=Log&logNo=130042832441
초식남자를 공략하는 법이라고 한다.

날 공략해봐. 제발. ㅋㅋ

펌/뉴스 2009.03.01 16:07

현재시각 14:32분 서울역 탈선사고. 모든 열차 운행중단.

14:50 쯤 운행 재개 한댔다가 다시 운행중단.

15:20 여전히 운행중단.

15:50 환불 하라는 방송 나옴.
일부 열받은 시민들, 승무원 붙잡고 고성방가.


TOTAL 721,650 TODAY 23